schedule2026. 4. 7. '새신랑의 안타까운 죽음' 직장 괴롭힘 장수농협 임원들 벌금형
schedule2025. 12. 5. '성희롱 괴롭힘 스토킹 고충처리 실무' 출간
schedule2025. 9. 10. 노무법인 마로, 한국생산성본부서 성희롱 괴롭힘 고충처리 실무 교육 진행
schedule2025. 3. 2. ‘업무에 지장’ 이유로 징계위 명단 비공개한 관세청 法 “공개해야”
schedule2024. 11. 25. 상관들 갑질에 숨진 20대 경찰 유족 "경고 처분에 분통 터진다"
schedule2024. 11. 22. 내년 공인회계사 최소 선발인원 1200명 올해 대비 50명 감소
schedule2024. 10. 29. "변호사 망신 다 시키네" 잇따른 '비위 행위'에 의뢰인 신뢰 '박살'
schedule2024. 7. 3. ‘대선조작 음모론’ 앞장섰던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변호사 자격 박탈
schedule2024. 3. 8. 압수수색 정보 미리 알려주고 변호사 알선까지 현직 경찰관 파면
schedule2022. 10. 18. 로톡 "변호사 징계 규탄 합법 결론 무시한 처사"
schedule2022. 10. 11. “칼춤 춰봐?” 공개 장소서 부하직원 엉덩이 때린 간부
schedule2022. 2. 9. “책 구매시 변호사 남편 상담권 제공” 본인 책 홍보한 검사, 징계 청구
schedule2021. 8. 31. 수사 의뢰인에 변호사 알선 부적절 발언한 경찰 중징계
schedule2020. 6. 1. ‘돈봉투 만찬’ 안태근 전 검찰국장 의원면직 심사 거쳐 변호사 개업 가능
schedule2020. 4. 24. 대법 "법무사 사무원 징계는 국가사무, 행정소송으로 다퉈야"
schedule2019. 11. 13. 대구 집창촌-경찰 '유착 의혹' 수사 6개월 만에 경찰 "전원 무혐의" 수사 종결
schedule2019. 10. 13. '다단계 사기왕' 주수도 집사? 반년간 1500회 접견한 변호사
schedule2019. 10. 11. 국가공인자격증 관세사, 청년 아닌 관세청 퇴직자 위한 일자리?
schedule2018. 3. 30. ‘변호사 전화 성희롱 의혹’ 판사 징계위 회부 60일 내 결론
schedule2017. 2. 27. 개인유인물도 제작한 김평우 “변호사 말고 혁명가”
schedule2015. 8. 16. 토지보상액 540억원 "천안야구장 보상평가 적정"
schedule2015. 7. 31. 엉터리 인사행정에 경기의료원 비리자 복직
schedule2015. 3. 17. "재판부 잘 안다"며 사건 수임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과태료 2000만원
schedule2014. 7. 21. 은수미 의원, 고용부 ‘봐주기 징계’로 자격취소 된 노무사 승소
schedule2013. 9. 27. "사법연수원 불륜사건 당사자 파면하라" 릴레이 시위
schedule2013. 2. 17. 비리 변호사 9명 징계 착수
schedule2012. 7. 25. 금고형 확정되면 변호사 ‘제명’
schedule2011. 11. 25. 재정부, 불성실 세무사 9명 직무정지 등 징계
schedule2010. 3. 17. “임신한 여고생 자퇴 강요 교육받을 권리 침해 행위”
schedule2008. 9. 5. 소득 신고 고의 누락 세무사 “징계 할 수 없다” 판결 논란
schedule2007. 1. 23. 稅탈루 행위 세무사 무더기 중징계
schedule2006. 9. 28. 김학재씨등 비리혐의로 재판 변호사 5명 업무정지 추진
schedule2006. 8. 8. 국유재산 처분 간편해진다
schedule2006. 5. 18. 탈법 세무대리인 41명 징계
schedule2004. 8. 26. 변호사비리 자체징계 ‘솜방망이’
schedule2003. 1. 4. 변호사가 사법개혁 촉구
schedule1999. 1. 27. 김건모.신승훈씨 세무대리인 징계요구
schedule1998. 10. 16. 변호사법 개정안 "수사기록 유출 변호사 징계"
schedule1998. 9. 15. 비리변호사 13명 정직처분
schedule1998. 3. 30. “辯協 뭐하나”/변호사 징계 유보/윤리委 강력 반발
schedule1996. 7. 15. 공탁금 가로챈 변호사 제명-辯協,93년이후 세번째
schedule1994. 1. 28. 기업부실감사 적발/공인회계사에 징계
schedule1993. 12. 28. 이충범변호사 석달 정직/전청와대 비서관/과다 수임료 물의
schedule1993. 5. 21. 회계사 3명 징계/재무부,정직처분
schedule1992. 11. 2. 사건브로커 처벌 강화/돈받고 변호사에 소개 알선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