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4. 29. 헌재 "변호사의 변리사 단체 강제 가입은 직업의 자유 제한"
schedule2024. 7. 3. 공직 출신이라고 특례? 공인회계사 법무사 등 공직경력특례 폐지될 듯
schedule2023. 10. 12. 변호사 성실의무 위반 총 138건 80% 과태료 등 솜방망이 징계
schedule2022. 8. 18. '이예람 사건 증거 조작' 변호사, 공군 지휘부와 악연이 동기됐나
schedule2021. 10. 25. 제이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김서정 변호사 "성범죄, 무고죄 고소 신중해야"
schedule2020. 12. 25. `文캠프 출신` 신평 변호사 "가짜 檢개혁, 민심 둑 무너진다"
schedule2019. 5. 23. 선임계 없이 '몰래 변론' 징계 대상 절반 이상 '전관 변호사'
schedule2018. 5. 15. ‘女변호사 성희롱’ 현직 판사 감봉 3개월
schedule2016. 5. 18. 법원 "선임계 안 내고 변론한 변호사 과태료 1000만원 징계는 정당" 판결
schedule2016. 1. 5. '사법연수원 불륜 스캔들'여성, 변호사로 활동한다
schedule2015. 12. 31. 변호사, 실무수습 이수해야 변리사 자격 부여
schedule2015. 9. 14. 최경환, 중진공 취업청탁 논란 野 “사무실 인턴 채용 청탁”
schedule2015. 6. 20. 감정평가법인 자격증 불법대여 등 적발
schedule2015. 6. 11. "'신고없이 장기간 휴업' 법무사 업무정지는 정당"
schedule2015. 1. 28. '황제노역 판결' 장병우 前광주법원장 변호사 개업
schedule2014. 11. 18. 검사, 변호사 그리고 진실 / 정정훈
schedule2014. 4. 28. 성추행 판검사, 직무 상관없이 변호사등록 안된다
schedule2013. 3. 17. 특별사면 얼마나 됐다고 박희태 전 의장 변호사 개업
schedule2011. 11. 21. “변호사 징계내역 인터넷서 확인” 법무부 입법예고
schedule2011. 1. 24. 세무사징계위, 직무정지 7명 등 12명 징계의결
schedule2010. 10. 1. 변호사단체, 변호사 징계 ‘쉬쉬’ 참여연대, 460건 분석
schedule2010. 7. 15. 변호사가 옥중에 담배 과태료 2000만원
schedule2010. 4. 1. 공증인법 어긴 변호사 등 무더기 징계
schedule2007. 1. 23. 稅탈루 행위 세무사 무더기 중징계
schedule2004. 7. 10. 세무사법 위반 세무사7명 재경부, 직무정지등 징계
schedule2002. 10. 7. 변호사등록심사위 이달중 개최
schedule2001. 12. 26. 일부사실 허위일때도 무고죄구성
schedule1998. 12. 15. 징계 변호사들 멋대로 불법영업
schedule1998. 9. 29. 변호사 24명 停職 과태료/辯協 4차 징계위
schedule1998. 9. 15. 비리변호사 13명 정직처분
schedule1998. 8. 26. 非理 변호사 3명 제명/辯協,7명은 停職 처분
schedule1995. 3. 13. 과다受任料반환시비 변호사
schedule1995. 2. 3. 비리 법무사/24명을 징계/서울지법
schedule1994. 7. 14. 과다수임료 등 물의/변호사 3명 징계
schedule1994. 1. 20. 장기욱변호사 징계이의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