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6. 30. 법률 문서, 변호사와 카톡으로 주고 받는다
schedule2026. 3. 26. 변호사 97% "AI 슈퍼로이어 업무효율 향상" 80%는 제미나이도 활용
schedule2025. 6. 10. “법무부 첫 변호사검색서비스 가이드라인 평가” K리걸테크 세미나 열린다
schedule2025. 6. 5. 로톡, 변호사 검색에 '전관예우' 차단 "법무부 권고안 반영 완료"
schedule2025. 1. 15. AI 법률 비서 '슈퍼로이어', 개업 변호사 20% 가입
schedule2024. 12. 10. 변호사 10명 중 9명 “법률 AI 어시스턴트 사용하겠다”
schedule2024. 10. 15. 법률 AI 비서 '슈퍼로이어' 출시 100일 국내 변호사 12% 가입
schedule2024. 9. 10. “법률AI비서 ‘슈퍼로이어’ 변호사 3500여 명 가입”
schedule2024. 8. 15. 로톡 삼쩜삼 이어 '내돈을 돌리도' 채권추심까지 신 구 산업 갈등
schedule2024. 7. 12. EU AI 규제 폭풍 경고 국내 업계 생존 대응책, 화우 세미나에서 공개
schedule2024. 7. 5. “변호사들 어떻게 하라고” 10만원이면 고소장까지 써준다 ‘발칵’
schedule2024. 7. 4. ‘어쏘 3년차’ 수준 가능할까 변호사들 앞 쏟아지는 리걸AI
schedule2024. 7. 1. 서면 초안 쓰고 판례 정리 ‘변호사 AI 비서’ 등장
schedule2024. 5. 2. 혁신 벤처업계 "변리사 특허소송 공동대리 허용해달라"
schedule2024. 3. 24. 토종 AI 법률비서 변호사 판 흔들까
schedule2024. 1. 30. 변호사 위한 AI법률비서 ‘슈퍼로이어’ 개발 속도 법제처 현장 간담회
schedule2023. 12. 24. 로톡, 징계리스크 해소되고 '상승세' 변호사 회원 늘어
schedule2023. 11. 15. 로톡 징계 풀리자 유료 광고 변호사 70% 급증
schedule2023. 9. 6. 법무부 '로톡 변호사 징계' 2차 심의
schedule2023. 8. 2. 윤재옥 與원내대표 만난 로톡 "변호사법 개정안 조속한 통과 필요"
schedule2023. 6. 27. 중기부, ‘로톡 사태’ 일으킨 변호사 단체 의무고발 요청 절차 착수
schedule2023. 6. 1. 꽉 막힌 혁신 생태계 제2 희생양 나올수도
schedule2023. 3. 12. '로톡 변호사' 법무부 판단 장기화 되나
schedule2023. 3. 6. 법무부, '로톡 이용' 변호사 징계 심의 미뤄 로톡은 고사 위기
schedule2023. 2. 28. 검찰, 로톡 ‘변호사법 위반’ 또 무혐의 항고 기각
schedule2023. 2. 23. 로톡, '상처뿐인 연전연승'... 손 놓은 법무부에 피 말리는 징계 변호사들
schedule2022. 12. 27. 변호사 찾는데 드는 비용 563억 줄였다 로톡, 성과 지표 발표
schedule2022. 11. 16. “AI 접목 판례 분석 서비스, 변호사 업무지원 솔루션 준비중”
schedule2022. 11. 2. '제2의 타다' 되나 변호사 회원 4000명 중 2000명 로톡 떠났다
schedule2022. 10. 18. ‘로톡’ 회원 변호사 징계 본보기 “플랫폼 합법인데 부당 조치”
schedule2022. 10. 18. 로톡 "변호사 징계 규탄 합법 결론 무시한 처사"
schedule2022. 9. 16. '스타트업 힘' 자처한 국민의힘 '의사 변호사-규제장벽' 깰까
schedule2022. 9. 7. "직역단체와 갈등에 몸살 앓는 스타트업 성장길 열어줘야"
schedule2022. 8. 12. 변호사, 13년 만에 3배 늘었다는데 다 어디로 갔을까
schedule2022. 8. 3. "변호사 15분 상담료 반값" 로톡,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schedule2022. 7. 25. “로톡 출시 8년 방문자 3000만 돌파 상담료만 1억 번 변호사 6명”
schedule2022. 7. 22. "강간 당해야" "상해 청부하자" 변호사들이 익명으로 쏟아낸 막말
schedule2022. 5. 25. ‘변호사 소개 플랫폼 금지’ 위헌 논란 일단락 될까 헌재, 26일 선고
schedule2022. 5. 17. 변호사 이어 약사까지 스타트업 vs 직역단체 '끝모를 갈등'
schedule2022. 5. 11. "로톡 불법 아냐" 변호사단체 이의제기에도 검찰 '무혐의' 결론
schedule2022. 4. 15. '홍보수단 부족' 변호사들 "플랫폼은 의뢰인 만날 창구 활성화 기대"
schedule2022. 4. 15. '로톡' vs '나의 변호사' 비교체험 "형사 처벌될까요?" 물어보니
schedule2022. 2. 16. 변호사단체, 경찰의 '로톡' 불송치 결정에 '이의신청'
schedule2022. 2. 11. 로톡, 허위 과장 문구 변호사 잡는 '실시간 AI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schedule2022. 2. 9. 프로그래밍하는 변호사 그의 꿈은 "글로벌 법률기술기업 목표"
schedule2022. 1. 19. "변호사 광고 무료화한다" 매출 포기한 로톡의 생존 위한 '고육책'
schedule2022. 1. 4. ‘변호사법 위반’ 세번째 무혐의 로톡 “불법 주장하면 법적대응”
schedule2021. 10. 26. '로톡' 탈퇴 안 한 변호사 200여명 징계 돌입
schedule2021. 10. 7. 권칠승 중기부 장관 "전문직역 관련 플랫폼 규제 풀어야"
schedule2021. 9. 9. 로스쿨 출신 변호사 협회, '로톡' 경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