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8. 20. 금품수수 관여한 건진법사 前 변호사, 1심 실형→2심 징역형 집행유예 감형
schedule2026. 7. 31. 변호사 메일 훔쳐보고 주식거래한 대형로펌 전 직원들, 2심도 실형
schedule2026. 6. 24. “백현동 사건 수사 무마해줄게” 경찰 출신 변호사, 징역형 집유 확정
schedule2026. 5. 25. 법무부, 작년 해외 도피 범죄자 송환 274명... "검사, '칼잡이' 대신 '국민 변호사'로"
schedule2026. 4. 30. '건진법사 금품수수 관여' 변호사, 1심서 징역 1년 6개월...법정구속
schedule2026. 3. 13. 대장동 민간업자들, 항소심서 “사실오인 양형부당“...검사는 ”항소기각해달라"
schedule2026. 2. 10. 변호사 이메일 훔쳐보고 주식 투자 광장 전 직원들 1심 징역형
schedule2026. 1. 30. "차은우도 모친도 징역 가능" 변호사가 본 '200억 탈세' 의혹
schedule2026. 1. 28. ‘위례 개발특혜 의혹’ 유동규 남욱 등 1심 무죄
schedule2026. 1. 23. 검찰 항소포기 한 ‘대장동 개발’ 항소심 시작 “배임죄 다투겠다”
schedule2025. 12. 18. 검찰 항소 포기한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내년 1월 2심 시작
schedule2025. 12. 10. 변호사 아닌데 소송서류 써주고 벤츠 현금 받은 로펌 직원 대법서 유죄 확정
schedule2025. 12. 10. 성남시,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남욱 소유 의심 청담동 건물 묶어뒀다
schedule2025. 12. 8. ‘4000억 배당 논란’ 대장동 민사소송, 첫 변론 3월로 미뤄
schedule2025. 12. 3. 법원 ‘대장동 가압류’ 받아들일 듯 성남시에 “담보 공탁하라”
schedule2025. 11. 28. 검찰, ‘위례신도시 특혜’ 유동규 남욱 정영학 징역 2년 구형
schedule2025. 11. 21. 세무조사 무마 대가 금품수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실형 확정
schedule2025. 11. 19. 3년 전 기소해놓고 이제 와서... 檢, ‘대장동 판박이’ 위례 개발 비리 관련 추징 검토
schedule2025. 11. 15. 추징액 ‘0원’ 된 남욱 “검찰, 재산 가압류 풀어라”
schedule2025. 11. 11. ‘대장동 사건’ 서울고법으로 형사3부 배당
schedule2025. 11. 2. 법원 “성남시 수뇌부가 대장동 주요 결정” 적시 향후 이 대통령 재판 쟁점
schedule2025. 10. 31. ‘대장동 개발 비리’ 유동규 김만배 1심 징역 8년
schedule2025. 10. 30. ‘뒷돈 받고 몰래 변론’ 판사 출신 변호사 2명... 대법원, 징역형 확정
schedule2025. 9. 15. 산업 신뢰 떨어뜨리는 '안전 비리' "수직구조 고려한 대책 필요"
schedule2025. 9. 14. 숨진 의뢰인 보상금 4억원 '꿀꺽' 법무사 사무소 직원 징역형
schedule2025. 7. 1. ‘대장동 의혹’ 10월 31일 1심 선고
schedule2025. 6. 29. 유동규 “이재명 성공위해 한 일” 대장동 민간업자들 최후진술
schedule2025. 6. 27. 검찰, 대장동 김만배 징역 12년 유동규 징역 7년 구형
schedule2025. 4. 10. 장원영 괴롭힌 유튜버, ‘건물주’ 됐다 변호사 “범죄수익 추징 조치”
schedule2025. 4. 2. “검사 지인 소개해 줄게” 믿고 수임료 줬는데 변호사도 아니었다
schedule2025. 1. 8. 대장동 ‘50억 클럽’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1심 벌금 1500만원
schedule2024. 11. 29. 檢, '50억클럽 의혹' 홍선근 징역 6개월 구형
schedule2024. 11. 14. 檢, ‘SG발 주가조작’ 혐의 라덕연에 징역 40년 벌금 2조3590억 구형
schedule2024. 9. 26. 검찰, 전 대구국세청장 1심 무죄에 “납득 어렵다” 항소
schedule2024. 9. 20. 뇌물 수수 혐의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1심서 무죄
schedule2024. 7. 4. "양도소득세 2억 깎아줄게" 뇌물받고 세금 감면해줬다가
schedule2024. 6. 25. 이러면 변호사법 위반
schedule2024. 4. 29. 고엽제전우회 분양 사기범, 151억 범죄수익 ‘은닉’ 변호사도 범행 가담
schedule2024. 3. 21. "나 변호사, 아빠는 부장검사" 여친 속여 돈 뜯은 남성, 유흥비 '펑펑'
schedule2024. 2. 8. “보석 청탁해 줄게” 금품 챙긴 판사 출신 변호사 2명 징역형
schedule2024. 1. 24. “형량 줄여줄게” 속여 2억 6000만 원 빼돌린 검찰 출신 변호사 1심 징역 3년
schedule2024. 1. 11. "8억은 변호사비" 변명했지만 檢, 사건 브로커에 징역 5년 구형
schedule2024. 1. 4. ‘정운호 청탁 뒷돈’ 홍만표 전 검사장 변호사 활동 재개
schedule2023. 11. 30. '이재명 측근' 김용, 불법선거자금 뇌물 일부 유죄 징역 5년
schedule2023. 11. 26. “세무조사 잘 봐줘” 뇌물 준 회계사, 받은 공무원 집행유예
schedule2023. 10. 21. 1천만원이면 프리패스? 세무조사 편의 대가 챙긴 공무원 집행유예
schedule2023. 9. 15. '혼인빙자해 재산 편취' 고소 경찰 불송치 결정에 '이의신청'
schedule2023. 8. 24. 사무장에게 사건처리 맡기고 탈세한 변호사 항소심서 실형
schedule2023. 7. 25. “반성문 탄원서 대신 써드려요” ‘무자격’ 대필 사업 벌인 일당
schedule2023. 2. 28. '모범 납세자' 권상우, 세무조사 '10억' 추징 "억대 수퍼카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