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2. 22. ‘교비로 변호사 비용 지출’ 장범식 전 숭실대 총장 벌금 1천만원 약식기소
schedule2025. 8. 15. 'n번방 변호사' 출신 후보 장관 대행 542일 여가부 새 장관 오를까
schedule2025. 6. 7. “박원순 성희롱 인정” 판결 대법서 확정 피해자 변호사 “4년 만에 마땅한 결과”
schedule2024. 7. 10. 밀양 사건, 경찰은 “더럽다” 변호사는 “뚱뚱해서 성폭행 안 당했냐” 피해자 입 열었다
schedule2022. 10. 20. 박원순-비서 문자에 피해자 변호사 “사실은 그 자리에”
schedule2022. 10. 20. SPC 빵공장도 산재 피해 키우는 ‘휴대폰 반입 금지’
schedule2022. 10. 17. 박원순 측 전 변호사, 성추행 피해자와 텔레그램 대화 SNS에 공개 논란
schedule2022. 3. 7. 임신했다고 진급 늦춰 성차별 여전했다
schedule2021. 11. 3. "상사 욕설 폭행 잦다" 문자 뒤 극단 선택 학폭만큼 무서운 '직장 내 괴롭힘'
schedule2021. 10. 14. 박원순 유족 측 변호사 "이재명, 文정부 무능 인정하고 사과해야"
schedule2021. 8. 14. 박원순 측 변호사 "피해자 손 만진 건 네일아트 자랑하며 손 들이댔기 때문"
schedule2021. 8. 9. 진중권, 고소한 박원순 측 변호사에 "강난희 여사 뜻인가"
schedule2021. 8. 3. 故박원순 측 변호사 정철승 "연하 여성 과도하게 친절하다면 그냥 친절한 사람일 뿐"
schedule2021. 7. 29. 박원순 피해자 변호사, 유족의 소송에 “시민의 권리”
schedule2021. 7. 1. 美훈장 받는 변호사 "尹 지지 안하지만, 법조인 정치 잘할 수도"
schedule2021. 4. 21. ‘페미 사상 검증’은 편의점주의 권리가 아니다
schedule2021. 4. 19. ‘페미 안 뽑는다’는 편의점 공고, 왜 문제냐면
schedule2020. 8. 5. “‘부득이한 이유’로 변호사 기다리지 않은 신문, 인권침해”
schedule2019. 12. 8. 북에서 왔다고, 여성이라고 ‘이중차별’
schedule2019. 11. 11. 보수 변호사단체 "북한 선원 강제북송은 인권 침해"
schedule2019. 10. 29. "로펌과 공익법인, 그 중간영역 변호사 늘어나야"
schedule2019. 7. 17. 인권센터 열고 변호사 배치 가스공사 인권경영 눈길
schedule2019. 5. 20. 대만은 어떻게 아시아 최초 동성결혼 인정 국가가 됐나/장서연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schedule2018. 6. 26. 이희숙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 인터뷰 외
schedule2017. 7. 6. 상사 성희롱 이후 직장 내 괴롭힘 2차 피해 ‘산재’ 인정
schedule2016. 7. 24. 신문과정 참관 변호사가 적은 메모, 경찰이 제출 요구한 것은 변론권 침해
schedule2016. 6. 17. "'립스틱 바르고 구치소 출근 女변호사' 보도, 부정적 편견 강화"
schedule2015. 12. 23. 로스쿨생들 “, 여성 변호사를 접대부처럼 묘사”
schedule2015. 8. 11. “깜깜이 밀실 인선” “모처럼 깨끗한 분” 與野 공방
schedule2014. 12. 14. '한국최초 女변호사' 故이태영 박사 추모식, 17일 국회서 개최
schedule2014. 5. 21. 생산직 지원자격 고졸 제한은 대졸 역차별일까 약자 배려일까
schedule2013. 6. 24. 여성취업자 10명중 3명이 '감정노동자'
schedule2012. 6. 19. 뇌심혈관 질환 느는데 산재 인정 갈수록 줄어
schedule2011. 4. 25. 한국의 난민 현주소 “난민으로 인정받기도, 살기도 힘들어”
schedule2010. 11. 23. 격려한다고 갑자기 포옹하면 “성희롱”
schedule2010. 3. 17. “임신한 여고생 자퇴 강요 교육받을 권리 침해 행위”
schedule2010. 3. 16. “얼굴공개 인권침해” 첫 진정 변호사비 대신 내준 사람도
schedule2005. 8. 9. "행정처분 시효없는 중개업법은 평등권 침해"
schedule2002. 12. 10. 교수 변호사도 “SOFA 개정”고려,중앙대 551명 7개단체 등 “”한미관계 재정립””성명
schedule1999. 5. 10. 종교와 싸우는'인권여전사' 파키스탄 변호사 자항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