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4. 13. '변호사 줄이자' 시위 참여가 공익 활동? 변호사들도 갑론을박
schedule2023. 9. 20. 법무법인 태평양, 베트남변호사단체연합회 대표단과 간담회 개최
schedule2023. 4. 23. "10억 더 내라" 대형로펌들에 특별회비 압박
schedule2020. 9. 18. 변호사단체도 ‘재난지원금’ 지급 ‘선심성 예산지출’ 논란
schedule2020. 3. 9. 변호사 단체, 코로나19 고통분담
schedule2019. 11. 8. 수행기사 채용과정 '범죄경력자료' 받은 변호사, 벌금형 확정
schedule2019. 4. 22. 서초동 판검사, 서초동 로펌으로 ‘전관변호사’ 82%가 서울 근무
schedule2018. 5. 14. 들쭉날쭉 변호사 등록료.. 형평성 논란
schedule2018. 3. 20. '3만원이면 봉사 끝' 꼼수 판치는 변호사 공익활동 의무제
schedule2016. 11. 7. 변호사들도 '못참겠다' 전국 최대 변호사단체, 시국선언 추진
schedule2016. 8. 4. 전관 변호사 사외이사 겸직 제한
schedule2016. 3. 18. 非理 변호사 문책 강화하되 自淨 노력 병행해야
schedule2016. 3. 12. '악성댓글' 사직 前부장판사 변호사 활동 개시
schedule2015. 6. 17. '변호사 등록과 입회 제도' 주제 심포지엄 24일 열려
schedule2015. 6. 10. “판사들이 변호사에 전화 상고법원 설치 찬성 요청”
schedule2013. 8. 5. 횡령 혐의 이동흡 ‘변호사 심사’ 받는다
schedule2010. 9. 1. 사면된 비리 법조인 조급한 변호사 활동 재개 신청
schedule2009. 11. 9. 헌재 “변호사 수임액 보고의무 합헌”
schedule2007. 7. 3. 변호사들의 지나친 이기주의?
schedule2007. 3. 6. 변호사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schedule2006. 8. 21. (바뀌는 세금)변호사 지갑은 `노터치`?
schedule2004. 2. 6. 전문직 사업자 수입 전산관리
schedule2004. 2. 4. 국세청 2004년안에 완료 변호사 수입관리 프로그램 만든다
schedule2001. 4. 17. 서울지역 변호사 기업대표 겸직 허용
schedule2000. 7. 27. "변호사 광고규제 기본권 침해" 현직변호사 憲訴제기
schedule1999. 5. 25. 변호사단체 임의단체화 찬반격론
schedule1994. 5. 4. 「비리 판검사」 변호사등록 제한/개업 자격심사 강화키로
schedule1994. 1. 16. 변호사 세금 제대로 물린다/국세청/불성실 신고땐 수임료 추적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