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3. 14. 법조윤리協, '변호사광고 규제 한계' 세미나
schedule2024. 1. 10. "클럽에 성범죄변호사 광고 등장 수임경쟁 폐해"
schedule2023. 12. 27. “‘적극적 진실 의무’로 변호사 윤리 실질화를” “비현실적” 반론도
schedule2021. 11. 16.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검찰 압수수색
schedule2021. 6. 29. ‘최대 3년까지 수임제한’ 변호사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다음달 2일 국회 제출
schedule2021. 1. 25. 여전한 '전관 변호사' 위법행위 매해 100건 이상 적발
schedule2020. 11. 30. 법무부, '전관 특혜 근절' 변호사법 개정안 입법예고
schedule2020. 1. 9. '전관 비리 변호사' 146명 적발 "은퇴 후 근무지 사건 수임"
schedule2018. 12. 5. 사법발전위 "전관 변호사 수임제한, 위반시 형사처벌" 건의
schedule2018. 3. 21. '前官 변호사' 사건별 수임료, 영장 없이는 볼 수 없다는데
schedule2018. 3. 12. “전관 변호사 수임료 공개법, 이달 중 발의 위해 협의 중”
schedule2017. 2. 12. 이재명 "형사사건 변호사 보수 상한제로 전관예우 뿌리 뽑을 것"
schedule2016. 5. 16. 검찰, ‘정운호 도박’ 홍 변호사 자문 고문료도 살핀다
schedule2016. 4. 4. “전관 변호사 수임 비리 정기 공개 추진”
schedule2016. 3. 18. 非理 변호사 문책 강화하되 自淨 노력 병행해야
schedule2015. 12. 15. 황교안 국무총리 ‘변호사법 위반’ 고발사건 ‘무혐의’ 처분
schedule2015. 11. 30. 생존경쟁에 내몰린 변호사들 탈 불법 경계에 서다
schedule2015. 10. 1. 방송 스타 변호사, 사무직원 未신고로 징계 위기
schedule2015. 2. 26. 변호사 수임제한 해제 광고
schedule2015. 2. 19. "빚 갚지 마세요" 유혹 후 수임료만 받고 '먹튀'
schedule2014. 12. 26. ‘바이럴 마케팅’ 주의보 신불자에 엉터리 정보 수수료만 ‘꿀꺽’
schedule2014. 1. 28. 법조윤리協, '전관예우금지' 위반 변호사 11명 적발
schedule2013. 10. 18. “변리사법 따른 변리사 관리 소홀”
schedule2013. 4. 29. 법사위 "전관예우 이제 그만" 변호사법 개정안 의결
schedule2013. 4. 7. 공직퇴임변호사 수임자료 국회제출 의무화 추진
schedule2011. 2. 16. '접대비 수수 의혹' 법관 출신 변호사 내사
schedule2010. 9. 23. 죄짓는 변호사 늘어난다 한해 31명꼴 징계
schedule2009. 2. 17. ‘불법 알선료 제공’ 변호사 6명 수사의뢰
schedule2008. 8. 20. 법조윤리협, 변호사 7명 수사 징계 신청
schedule2007. 8. 9. ‘로비스트 변호사 허용’ 개정안 마련
schedule2007. 7. 18. 변호사 수임액 공개 의무화
schedule2007. 5. 7. '특급변호사' 특별관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