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7. 16. “금감원 분리, 소비자보호에 오히려 역행”
schedule2022. 7. 9. 공모전 냈다가 기술 뺏겨도 당할 수밖에 없는 스타트업
schedule2021. 1. 27. 관세사 내년부터 1년동안 전관예우 금지...세무사는 법개정 없어
schedule2020. 8. 5. "국유특허 가이드라인 의무화.. 국가 R&D사업 부실 없앨 것"
schedule2020. 7. 13. 지식재산서비스 혁신위, 특허품질 높이기 캠페인
schedule2018. 10. 25. 변호사 76% “전관예우 존재”
schedule2018. 10. 22. 교수 변호사도 헷갈리는 주휴수당 "없앨 때 됐다"
schedule2016. 3. 18. 非理 변호사 문책 강화하되 自淨 노력 병행해야
schedule2015. 10. 13. 시골 마을로 들어가는 변호사들
schedule2015. 7. 24. '불법 법률자문' 외국 변호사들 고발
schedule2013. 5. 23. “판 검사 변호사 접촉시 상부 보고, 전관예우 방지”
schedule2011. 4. 7. 준법지원인制, '변호사 밥그릇 챙기기' 아니라고?
schedule2011. 1. 10. 의료법 변호사 90% "을지병원 방송출자 위법"
schedule2009. 9. 22. 법조윤리협의회 ‘있으나마나’ - 1년간 징계요구한 ‘비리 변호사’ 고작 16명
schedule2008. 4. 13. 대형로펌 변호사 ‘무늬만 공익활동’
schedule2003. 6. 2. 변호사 윤리교육 또 공염불
schedule1999. 8. 7. 행정상담위원 있으나마나
schedule1998. 3. 24. 법조 비리 처벌 강화 변호사법 개정착수
schedule1997. 8. 12. 내년 설립허용 채권추심사/소송권 등 핵심기능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