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7. 7. 개정 정통망법 시행에 변호사단체 “표현의자유 침해 검열 제도화”
schedule2026. 4. 1. 재건축 ‘부정 이익’, 징벌장치 도입하자
schedule2025. 12. 24. 비정상의 일상화
schedule2025. 12. 3. “내란재판 믿고 기다려야 ‘재판 소원’ 대법 견제할 개혁 핵심”
schedule2025. 12. 2. 국회行 위험하다 말리는 딸에게 “우리 군경은 그럴 사람 아니야”
schedule2025. 11. 20. 변호사의 미국 vs 엔지니어의 중국
schedule2025. 11. 13. 전북대에 ‘1세대 인권변호사’ 한승헌 도서관 개관
schedule2025. 11. 9. 어느 노동변호사의 변심, 국가를 변화시키다
schedule2025. 10. 21. 변호사 단체의 공정위 반발, 공공성인가 이기주의인가?
schedule2025. 5. 28. 전국 노무 법무 변리사 250명, 이재명 지지 선언
schedule2025. 5. 23. “검찰 법원 되돌릴 적임자” 변호사 법학교수 566명, 이재명 지지
schedule2025. 2. 22. 변호사 강신옥의 질문 “이 법정은 정의롭습니까”
schedule2025. 2. 21. 난장판 된 고려대 탄찬 탄반 집회 유튜버간 몸싸움에 부상자도
schedule2025. 2. 13. ‘남태령을 넘어’ 시리즈 호평 “내란에 묻힌 사회 문제 관심 가져야”
schedule2024. 12. 12. 공인회계사들 “경제 망치고 국격 떨어트린 윤석열 탄핵하라”
schedule2024. 12. 11. 법무사協 "尹대통령의 국회 해산 시도는 중대한 헌법 침해"
schedule2024. 7. 12. ‘10 26 사건’ 김재규 재심 열릴까 이르면 8월 결정
schedule2024. 5. 27. 좋은 사장님은 거저 되겠나
schedule2024. 3. 26. 45년 만에 '계엄법 무죄' 받은 변호사, "이제야 족쇄 벗었습니다"
schedule2024. 1. 25. 논쟁 부르는 ‘경고 전 합의금 요구’
schedule2024. 1. 20. 김경율 “인간 윤석열 아니라 비전 가치 지지 사자 모습 되찾아야”
schedule2023. 10. 12. 잇단 패소에도 반복되는 경찰 '집회금지' 통고 변호사비도 1억원 책정
schedule2023. 5. 19. 홍콩 인권변호사 초우항텅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
schedule2023. 3. 16. 3대째 경찰, 의사 출신 변호사...경찰, 신임 경위 경감 임용식
schedule2022. 9. 22. "대법원이 너무 늦었다" '긴급조치 9호' 투옥 변호사의 한탄
schedule2022. 9. 6. 최고법원에 대한 기대/김성희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schedule2022. 8. 5. 이준석의 반격... “내가 직접 가처분낼 것, 변호사 자문 마쳤다”
schedule2022. 8. 3. 가능성의 예술/변호사
schedule2022. 5. 27. 로톡 헌재 결정 우리 사회 지대추구 혁파하는 계기 돼야
schedule2022. 5. 19. ‘뮤비’와 詩로, 약자 끌어안기로 MZ세대 “5 18을 기억합니다”
schedule2022. 5. 17. 탈북1호 변호사 “5 18정신으로 北 민주화해야”... 광주서 첫 北인권 세미나
schedule2022. 4. 20. “국회 완전 개판, 이젠 두렵다” 참여연대 출신 변호사, 꼼수 탈당 비판
schedule2022. 3. 16. 정치의 언어/변호사
schedule2022. 3. 3. 이준석 "심신미약 주장한 변호사 말고 강단 있는 검사가 큰일 해야"
schedule2022. 1. 11. 공공기관 노동이사제의 시행에 즈음하여/이병철 법무법인 찬종 변호사
schedule2022. 1. 2. 아동 청소년 사고력 키워주는 책 출간 '붐'
schedule2021. 12. 3. ‘테러방지법’과 ‘국가사이버안보법’ 사이/김보라미 법률사무소 디케 변호사
schedule2021. 9. 17. 대법 “헌재 심판정도 법정” ‘헌재서 고성’ 변호사 무죄 파기
schedule2021. 9. 9. 김기현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 UN 항의서한 23차례 받아"
schedule2021. 7. 15. 尹 만난 최장집 “적폐청산으로 한국사회 분열”
schedule2021. 5. 17. 정청래 "윤석열이 5.18 아나" 김경율 "NHK단란주점을 어찌 아나"
schedule2021. 4. 8. "승리의 또 한 주역은 진중권 서민 김경율" 평가한 하태경 "끝까지 함께 하자"
schedule2021. 3. 19. 변호사단체들 "미얀마 시민학살 강력 규탄"
schedule2021. 3. 3. “국민을 아무리 개돼지로 안들 ” 文캠프 출신 변호사 중수청 비판
schedule2020. 12. 17. '조국흑서' 저자 한자리에... 진중권 "文정권, 선과 악 대결로 끌고 가"
schedule2020. 10. 13. “똘마니” 표현한 진중권 상대 김용민의 소송, 민변 변호사들의 생각은?
schedule2020. 8. 28. 보수 변호사단체, 고영주 유죄판결에 "친문무죄, 비문유죄"
schedule2020. 8. 4. '대북전단=돈벌이' 폭로 변호사 "일부러 떠들썩하게 살포"
schedule2020. 7. 15. 뉴욕 변호사 자격증 딴 여의도 공무원, 국회 유리천장 깨다
schedule2020. 3. 20. 서로 안고 쓰다듬으며 “지금 괜찮습니까”/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