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10. 8.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 정치화 청산하고 내란 범죄 척결”
schedule2025. 7. 22. 여야,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schedule2025. 6. 30. 배추 18포기 쌓고 김민석 저격한 野 "월 450만원 가능하나"
schedule2024. 5. 18. 오동운, 편법증여 의혹에 “하나뿐인 딸 아파트 해준다는 소박한 생각”
schedule2023. 12. 24. “변호사 선임한 적 없다”던 김홍일, 거짓 답변 논란
schedule2023. 12. 18. 증여세 탈루 의혹에 송미령 후보자 "문제 있다면 세금 낼 것"
schedule2023. 11. 12. 이종석 헌재소장 후보자 "尹 친소관계, 사법부 독립에 영향 없을 것"
schedule2023. 9. 13. 방문규 산업장관 후보자 주식 탈세 불법증여 공방 "법상 문제 없어"
schedule2022. 8. 29. 오석준 ‘800원 해고 판결’ 때 사측 변호사가 고교 후배
schedule2022. 5. 18. "청문회서 말장난만 '부모찬스' 한동훈, 국제망신만 남았다"
schedule2022. 5. 12. 가족 비상장 회사 주식 거래 지적에...권영세 “비정기 세무사를 통해 탈탈 털리다시피 했다”
schedule2022. 5. 3. 한동훈 청문회, 9일로 연기...임은정 김경율 등 증인 2명씩 합의
schedule2022. 5. 3. "깨끗할 줄 알았더니"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 신상 검증 '혼쭐'
schedule2021. 5. 20. 서민 “기생충학자라 ‘김오수 청문회’ 불가? 내가 그리 무서운가”
schedule2021. 5. 1. 김부겸 6, 7일 청문회 ‘조국흑서’ 진중권 등 참고인 채택
schedule2021. 4. 29. 국민의힘이 “김부겸 청문회에 진중권 출석해야” 주장하는 까닭
schedule2020. 12. 17. 野 “전해철 고액후원자, 노무현정부 때 특별사면 받아”
schedule2019. 9. 2. 조국 '신상팀장'에 김미경 법무행정관 靑 민정출신 변호사, 非법무부 소속
schedule2019. 8. 30. 윤상직 의원 "한상혁 후보자, 변호사 때 진보언론 수임 다수 이해충돌 우려"
schedule2019. 8. 29. 조국 “검찰 수사, 언급할 사안 아냐 변호사 선임 안했다”
schedule2019. 7. 10. 금태섭 “윤석열 ‘변호사 소개한 적 없다’ 거짓말 사과해야”
schedule2017. 11. 10. 홍종학 “미성년자 ‘현금 다량’ 보유 옳지 않아 답답한 심정”
schedule2017. 10. 18. 이유정 소속 로펌 변호사 38명 주식 부당거래 의혹
schedule2017. 8. 28.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 “판사출신 변호사 남편 연봉 6억원”
schedule2017. 8. 21. 김상조 "다운계약서로 적게 낸 취 등록세 익명으로 기부"
schedule2017. 7. 5. 조재연 "대법관 퇴임 이후 사익 위한 변호사 할 생각 없어"
schedule2017. 7. 5. '대법관 출신 변호사 우대 없다'
schedule2017. 6. 2. 김상조, 野 도덕성 검증 ‘우회돌파’
schedule2016. 9. 27. 탈세 유명인들 ‘세무사 실수’ 주장에 세무사會 “강경대응”
schedule2016. 8. 18. 김재형 대법관후보자 “임기후 변호사 할 생각없다”
schedule2016. 8. 11. "전관예우 악습 철폐 위해 변호사 개업 포기 서약을"
schedule2015. 4. 7.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대법관이 되면 퇴임 후 변호사 개업 안하겠다”
schedule2015. 3. 9. 위장전입 변호사 겸직 고수익 다운계약서 “송구” “송구”
schedule2014. 8. 6. “황우여 법사위원 때 변호사로 7건 등재”
schedule2014. 5. 25. 안대희 전관예우 논란 변호사시절 16억 고소득 "청문회에서 소명"
schedule2014. 3. 24. 강병규 후보자 "위장전입 농지법 위반, 죄송하게 생각한다"
schedule2013. 4. 29. 법사위 "전관예우 이제 그만" 변호사법 개정안 의결
schedule2012. 2. 14. 野 "高후보 미디어법 날치기 사과해야"
schedule2011. 8. 8. 권재진,"다운계약서 인정 세금 내야한다면 내겠다"
schedule2010. 10. 7. 청문회, '병역 탈세' 의혹으로 '난항'
schedule2009. 8. 4. 김준규 후보자, 3년간 세금 이중공제
schedule2008. 2. 27. 이윤호 “여의도 살 만한 곳 못돼 송파2곳 구입”
schedule2003. 3. 26. "인권 변호사가 首長으로" 술렁
schedule2002. 9. 25. 총리 인준안 내달 5일 표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