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4. 6. 방통위, 제14기 방송평가위원 위촉식 개최
schedule2025. 4. 4. 방통위, 14기 방송평가위원 위촉 첫 회의 진행
schedule2024. 7. 9. 공수처 차장에 檢 출신 이재승 지평 변호사 내정
schedule2022. 6. 18. 말바꾼 조국家 자산관리인 "檢, 영장친다 위협"→"변호사 얘기"
schedule2022. 5. 25. 서민 "'조국흑서' 함께 쓴 진중권, 손절하는 이유는 "
schedule2021. 12. 5. 진중권 “이재명, 과거사 과장 왜곡한 듯 왜 인권변호사냐”
schedule2021. 10. 19. "조국 일가 변호사냐" 야당, 부산대 총장 맹공
schedule2021. 8. 11. 정경심 측 변호사 "항소심 판결, 원심 반복해 유감 상고 당연"
schedule2021. 7. 1. 면접관에 ‘조국 흑서’ 김경율 선임했다 강경파 반발에 취소
schedule2021. 4. 10. 진중권 "같이 갈 수 없다" 결별 선언 서민 "함께한 순간, 평생 간직할것"
schedule2021. 4. 8. "승리의 또 한 주역은 진중권 서민 김경율" 평가한 하태경 "끝까지 함께 하자"
schedule2021. 1. 24. 석동현 "참 나쁜 유시민 더 나쁜 조국"
schedule2020. 12. 27. 정경심 자산관리인 "다 목숨거는데 변호사는 장난쳤나" 주장
schedule2020. 12. 24. "교수님 떳떳하다면서 왜 PC를..." 변호사마저 정경심 질책했다
schedule2020. 12. 23. 정경심 구속에 입 연 진중권 "사법적 문제 정치화가 패착"
schedule2020. 10. 31. 김경율, 민주당에 “상부구조가 북한과 동일, 민주주의 무너지고 있다"
schedule2019. 10. 29. 조국 청와대 인근 ATM서 5천만원 송금 의혹에 김경율 “계좌 열람해야”
schedule2019. 10. 16. 최순실 고발 진보단체, 조국 정경심 2차 고발 "뇌물액 115억"
schedule2019. 10. 3. 조국 부인, 자택PC 하드 교체때 조국-변호사와 잇따라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