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8. 12.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보육원 등 퇴소 청소년 지원금 부모 편취 방지한다
schedule2025. 4. 11. 김희철 강원도의원, 道 위촉 고문변호사 관련 조례 개정
schedule2024. 5. 16.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46회 임시회 활동 마무리
schedule2024. 4. 18. 국회의원 사적이해관계 등록 ‘조부모부터 손자녀까지’
schedule2023. 12. 21. 국회 법사위의 존재가 문제 되는 이유
schedule2023. 11. 28. 전국 15만 전문자격사, 법사위 월권 막는 국회청원 추진
schedule2023. 4. 26. 쌍특검, 방송법, 간호 의료법 27일 '본회의 결전' 앞둔 쟁점 법안들 향방은?
schedule2023. 3. 20. 법안의 무덤
schedule2022. 12. 28. "관세사법, 변호사 영역 침해" 정부안 태클 건 법사위
schedule2022. 11. 29. 16강보다 훨씬 어려운 법사위 통과
schedule2022. 7. 7. 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 개최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 지방분권을 위한 첫걸음
schedule2021. 10. 15. 박광온 "법사위 상왕 노릇하던 시대 끝나 법안 완성도 높이기에 집중할것"
schedule2021. 9. 26. 결국 기득권 보호로 변질돼 가는 플랫폼 규제
schedule2021. 6. 17. 이재명 "국민의 80%? 수술실 CCTV 설치 바라고 있어"
schedule2021. 5. 11. 기재위 강화하는 與 세무사법 재산세법 밀어붙이나
schedule2021. 4. 1. 세무사가 시의원이 되면 "10원의 혈세도 허투로 못 써"
schedule2021. 3. 2. 환자단체,의료법 불발에 “여야 합의해놓고 배신감”
schedule2020. 11. 18. 안산시의회 3개 상임委, 시 집행부와 간담회 개최
schedule2020. 7. 15. 뉴욕 변호사 자격증 딴 여의도 공무원, 국회 유리천장 깨다
schedule2019. 12. 12. 여야 정쟁에 본회의 상정 법안 졸속처리 우려
schedule2018. 1. 23. '법사위 갑질방지법' 한국당 권성동 ‘발끈’
schedule2017. 12. 21. 우원식, 멈춰선 법사위에 "국회가 변호사 이해관계나 대변하는 곳이냐" 일갈
schedule2017. 12. 11. 민생 외면한 '법 위의 법사위'
schedule2017. 7. 18. “제주 지하수는 도민 생명수 공공자원 증산 안돼”
schedule2016. 9. 6. ‘정무위 저승사자’ 추석선물 뿔났다
schedule2015. 12. 8. 법사위, 오늘 250건 상정 24시간 처리해도 100건은 폐기
schedule2015. 6. 11. 변호사vs변리사 변리사법 개정안, 이번에도 무산?
schedule2015. 4. 3. 변호사 '세무사 변리사' 자격 유지, 법사위 율사들 때문?
schedule2015. 2. 12. 운동권 45명, 변호사 20명 경제통은 1명
schedule2014. 10. 3. 위증처벌 부담 큰 국감증인 60%가 기업인
schedule2014. 9. 17. "국회선진화법=국회마비법" 변호사들 헌법소원 제기
schedule2013. 1. 30. 정부부처 기관, '특정' 변호사 일감 몰아주기 없어진다
schedule2012. 2. 3. 여당, 국회의원 ‘변호사 겸직’ 금지 검토
schedule2011. 4. 10. 밥그릇 챙기는 법사위가 바로 개혁대상
schedule2011. 3. 9. 국회가 세무검증제 누더기로 만들어서야
schedule2011. 1. 4. 입법청원 국회 보고서
schedule2010. 1. 14. 신학용 의원 “비서실장 책무, 성실 이행할 것”
schedule2008. 7. 2. ‘국회의원 겸 변호사’ 못하게 해야
schedule2005. 8. 2. 법안을 80개나 바꾸라고?
schedule2005. 6. 21. 뉴스브리핑 /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사건수임 규제
schedule2002. 5. 2. 野 권력비리고발센터 운영
schedule2001. 10. 31. 의원이 부업인지 본업인지
schedule2001. 2. 15. 주총감사보고서 `깐깐해진다`
schedule2001. 1. 20. 16대 의원 40% 겸직 변호사 38명 최다
schedule2000. 10. 16. '시민연대' 활동 재개
schedule1999. 9. 4. 청문회 이대론 안된다
schedule1999. 1. 9. <사설>변질된 법안과 대통령 거부권
schedule1998. 12. 28. 해도 너무하는 국회(사설)
schedule1998. 12. 23. 규제개혁 변질 안된다(사설)
schedule1998. 12. 11. “규제개혁법안 통과 막아라”/이익집단들 로비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