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7. 7. 개정 정통망법 시행에 변호사단체 “표현의자유 침해 검열 제도화”
schedule2025. 6. 24. 노벨상 받은 이란 변호사 "수백만 시민항거로 정권 붕괴"
schedule2025. 5. 28. 전국 노무 법무 변리사 250명, 이재명 지지 선언
schedule2025. 5. 23. “검찰 법원 되돌릴 적임자” 변호사 법학교수 566명, 이재명 지지
schedule2024. 3. 26. 45년 만에 '계엄법 무죄' 받은 변호사, "이제야 족쇄 벗었습니다"
schedule2023. 12. 28. ‘한동훈 비대위’ 민경우 김경율 합류 ‘젊은 非정치인’ 전면에
schedule2023. 9. 13. ‘레닌 동화’ 듣고 자란 아이, 푸틴 고발하는 인권 변호사로
schedule2023. 9. 12. 시민단체 “김범수 고발할 것 가상자산 이용 횡령 배임 혐의”
schedule2023. 4. 11. 586세대를 위한 변명/김형남 공익제보자보호를위한내부제보실천운동 상임대표 변호사
schedule2023. 3. 25. ‘검수완박’ 헌재 결정에 변호사단체들 “모순 궤변”
schedule2023. 3. 5. "전현직 KT 인사로만 대표 선출은 문제"
schedule2023. 1. 19. 野 김종민 “한동훈 멋있는 말 하고 그러면 안돼”
schedule2022. 8. 5. 이준석의 반격... “내가 직접 가처분낼 것, 변호사 자문 마쳤다”
schedule2022. 5. 17. 탈북1호 변호사 “5 18정신으로 北 민주화해야”... 광주서 첫 北인권 세미나
schedule2022. 3. 10. 이재명 조카 “아버지는 사필귀정 말하셨다 행복한 밤”
schedule2022. 1. 11. 공공기관 노동이사제의 시행에 즈음하여/이병철 법무법인 찬종 변호사
schedule2021. 12. 20. <포럼>공수처의 記者정보 조회는 언론사찰
schedule2021. 9. 9. 김기현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 UN 항의서한 23차례 받아"
schedule2021. 7. 22. 고민정, 김경수 유죄에 “먹기만 하면 체해 무릎 툭 꺾여”
schedule2021. 7. 15. 尹 만난 최장집 “적폐청산으로 한국사회 분열”
schedule2021. 6. 29. 김경율 “尹 X파일 상당부분 여혐 여성단체 관련 발언 없어”
schedule2021. 5. 24. 김경율, ‘귀국길에 中 들르자’ 소병훈에 “안 하려고 했어?”
schedule2021. 5. 9. 김경율에 저격당한 탁현민 "현재만 평가하는건 대단히 위험"
schedule2021. 4. 25. ‘뉴스공장’ 옹호한 秋에 김근식 “조국 사수 이어 김어준 수호천사까지 내년 정권 교체 1등 공신” 비아냥
schedule2021. 4. 21. 김경율 "이철 VIK 전 대표, 법인세 또는 종합소득세 탈루 의혹" 국세청 제보
schedule2021. 4. 16. 美 대북전단법 청문회 “인권변호사 출신 文정권, 인권에 초점 안둬”
schedule2021. 4. 12. 금태섭 "진중권 지지받고 윤석열 함께 할수있는 제3정당 필요"
schedule2021. 1. 14. 태국 ‘군주제 개혁요구’ 인권변호사 ‘광주인권상’ 선정
schedule2020. 10. 8. 김경율, 추미애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보좌관에 사적인 일 시켜"
schedule2020. 10. 8. 금태섭, 김용민 감싸는 與 의원들에 재반박 "변호사 쓰는 용어가 참"
schedule2020. 10. 5. '조국흑서' 김경율, 국민의힘 청년특위 자문역 합류
schedule2020. 9. 10. 김경율, '한동훈 감찰은 위법' 추미애 고발
schedule2020. 9. 1. 대법원장 모욕에 16원 선고받은 인도 변호사 신드롬
schedule2020. 8. 9. 검찰개혁 시각차 점점 더 깊어지는 ‘심연’
schedule2020. 6. 1. 참여연대 출신 김경율 "환관 같은 시민단체 언론이 판친다"
schedule2020. 1. 28. 안철수 만난 김경률 "5년 전 안철수였다면 열풍 찍을 당 없다"
schedule2019. 9. 4. 민간인 불법 사찰 국정원, 아직 정신 못 차렸나
schedule2019. 5. 3. 檢 이어 변호사들도 "졸속 패스트트랙 반대" 목소리
schedule2019. 1. 31. 공시가격의 정치경제학
schedule2018. 12. 24. “최저임금 위반 처벌은 시장질서 위배” 보수 변호사단체, 헌법소원
schedule2018. 4. 7. 베트남 다당제 주장 인권변호사 중형
schedule2018. 3. 8. 장준환 미국 뉴욕주변호사 "사람 중심 문화콘텐츠 제작에 관심"
schedule2017. 1. 30. 아웅산 수지 측근 변호사, 미얀마 양곤 공항서 피살
schedule2016. 5. 13. 박원순 "5 18 때문에 인권변호사 됐다"
schedule2016. 3. 8. 日 변호사 “일본 자민당은 언론 자유를 부수려 한다” 헌법개정 반대 광고
schedule2015. 9. 10. 서울중앙지법, '청년변호사의 법원 체험' 진행
schedule2014. 2. 14. “일본 젊은 변호사들, 아베에게 헌법책 선물”
schedule2012. 8. 3. 인권변호사 천광청, 美 의회서 中 정부 비판
schedule2012. 3. 20. 변호사 노무사들도 언론 파업 지지 실질적 법률 지원
schedule2012. 3. 12. 매경이코노미 제1648호(12.3.14~3.20일자) 새로 나온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