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1. 21. 세무조사 무마 대가 금품수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실형 확정
schedule2025. 10. 3. "허공에 2억 날렸다" 20억 뚝 떨어진 초고가 '시그니엘' 집주인에게 무슨 일이
schedule2025. 8. 21. 사건 수임하려고 경찰관에 뇌물 준 변호사들 재판행
schedule2025. 2. 7.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schedule2025. 1. 18. 9년간 회삿돈 692회 빼돌려 법무사사무소 경리 실형
schedule2024. 12. 3. 1심 ‘2년 6개월 징역’ 김호중, 항소심 앞두고 변호사 또 사임
schedule2024. 11. 11. “승소 돕겠다” 변호사 행세하며 사기친 시민단체 대표
schedule2024. 8. 28. 쯔양 협박 설계 유서 조작 악마가 된 변호사
schedule2024. 8. 1. 여친 감금 후 엽기적 행각 “우리 집 돈 많아, 변호사 사서 길어야 1~2년”
schedule2024. 3. 7. ‘SG증권발 주가조작’ 공범 무더기 재판행 부당이득 사상 최대
schedule2024. 3. 5. '사법농단 1심 무죄' 양승태, 로펌 간다 변호사 등록 추진 중
schedule2024. 2. 9. "자비 없다" 박수홍, 친형 부부 엄벌 촉구 탄원서 제출
schedule2023. 12. 15. ‘이종권 치사 사건’ 정의찬, 총선 후보 검증위서 ‘적격’ 판단
schedule2023. 1. 16. "안 오면 불 지른다" 출소 후 女 국선변호사 스토킹 또 징역5년
schedule2023. 1. 14. ‘안 만나면 불 지르겠다’ 변호사 상대 스토킹 방화 협박 40대 男
schedule2022. 9. 19. ‘이예람 중사 특검팀’ 첫 재판 앞두고 특검보 교체 이슬 변호사 임명
schedule2021. 2. 13. 변호사 자문 업무 어디까지
schedule2020. 5. 11. 변호사, 보이스피싱 수금책으로 활동하다 재판행
schedule2020. 1. 15. 박 훈 변호사 "일탈 사건 가지고 경찰 수사력 침소봉대 안돼"
schedule2019. 6. 11. 인권 변호사의 두 얼굴 '마약 투약'
schedule2019. 4. 17. '청담동 주식부자' 동생, 변호사와 독방거래 시도
schedule2019. 1. 24. 양진호 회장 변호사 사임 첫 공판 내달 21일로 연기
schedule2018. 8. 6. 삼성 노조파괴 실무책임자 영장실질심사 ‘윗선 개입’ 풀 키맨
schedule2018. 6. 4. MB "'이영배=재산 관리인'은 너무 나간 주장"
schedule2018. 5. 17. ‘세무 편의 뒷돈’ 국세청 팀장 등 4명 기소
schedule2018. 4. 18. 박근혜 전 대통령 사촌형부, 2년 3개월 만에 재수감
schedule2018. 4. 18. '드루킹' 총영사 추천 변호사, 인사청탁 부정
schedule2017. 12. 11. 선임 사흘만에 사임 이영학 사선 변호사 “흉악범이지만 필요 이상 부당대우 안돼”
schedule2017. 11. 11. 사기범 범죄수익 20억 가로챈 변호사 결국 징역 3년 확정
schedule2017. 9. 28. 송선미 남편 살해범 문자엔 "영화 '황해'에 청부살해업자 나오잖아"
schedule2017. 7. 13. 검찰이 판사 출신 변호사 2명 구속영장 청구
schedule2017. 6. 27. "진술 번복해 달라" 고영태 측 변호사 증인 회유 의혹
schedule2017. 6. 22. ‘시국사건 1호 변호사’ 한승헌, 42년 만에 무죄
schedule2017. 3. 7. 법조브로커 변호사 경찰관까지 울산 법조비리 21명 적발
schedule2017. 2. 27. 고발 8개월만에 檢 출두한 홍기택 前 산업은행장..대우조선 회계사기 집중 추궁
schedule2017. 1. 11. 부산지검, ‘법조비리’ 변호사 브로커 등 17명 검거
schedule2016. 11. 24. 사건 무마 뒷돈 前 검ㆍ경 수사관 등 기소
schedule2016. 11. 3. 검찰 "박대통령 사촌형부 인사청탁 의혹 확인 어려울 듯"
schedule2016. 10. 19. 조폭 관련 사건 수임 대가로 수임료 20% 주고받은 변호사와 조폭, 소개비 명목
schedule2016. 9. 21. 부산지검, 세관 공무원 연루된 30억대 담배 밀수조직 적발
schedule2016. 9. 12. 정운호 여동생 "최유정 변호사가 '판사 접대' 명목으로 수임료 독촉"
schedule2016. 8. 22. 정부 육성사업 선정, 코스닥 기업 몰락..전 회장, 변호사 등 무더기 덜미
schedule2016. 8. 7. 자회사 손실 숨겨 5조대 회계사기.. 고재호 대우조선 전 사장 첫 재판 外
schedule2016. 7. 19. 검찰, 남상태 이어 고재호 대우조선 전사장 내주기소 방침
schedule2016. 7. 6. 개인회생 ‘검은 공생’ 대거 덜미..변호사 및 브로커 등 225명 적발
schedule2016. 5. 24. 검찰,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만들어준 초범도 구속
schedule2016. 5. 3. 농협직원 감정평가법인 가담 100억대 사기 대출 조직 적발
schedule2016. 4. 12. 변호사 고용 개인회생 법조브로커 징역형
schedule2016. 3. 21. 내달부터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 주식투자 크게 제한
schedule2016. 1. 19. '미공개정보 활용 주식매매' 회계사 기소 檢의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