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5. 31. ‘대장동 비리’ 정영학 정민용 보석 석방 5명 모두 풀려나
schedule2026. 1. 5. ‘대장동’ 남욱 법인 계좌서 700억원 추가 확인
schedule2025. 12. 3. 법원 ‘대장동 가압류’ 받아들일 듯 성남시에 “담보 공탁하라”
schedule2024. 4. 23. '대장동 초기 멤버' 이강길 前 씨세븐 대표, 사기 혐의 구속 송치
schedule2023. 11. 5. 김만배, 신학림과 ‘허위 인터뷰’ 당일 남욱에게 수차례 전화
schedule2023. 6. 19. 정영학 협박해 60억 뜯어낸 정재창 구속영장 신청
schedule2023. 5. 15. 대장동 공소장 변경 신청에 재판부 "고민"
schedule2023. 3. 30. 檢, ‘50억클럽-우리은행’ 의혹 관련 박영수 전 특검 압수수색
schedule2023. 3. 8. 김만배, 검찰 출신 변호사에 50% 이자율로 10억 빌린 뒤 17억 갚아
schedule2023. 1. 16. 정영학 “정진상, 법조계 줄대려 김만배에 의형제 먼저 제안”
schedule2023. 1. 7. 김만배, 기자들과 수억원대 돈거래 골프접대 정황도
schedule2022. 12. 5. 남욱 “정영학이 대장동 자료 이낙연 쪽에 넘겼다고 들어”
schedule2022. 11. 25. 검찰, 돈 건넨 주체 방법 액수까지 물증 확보 ‘428억 이재명 측의 것’ 굳히기
schedule2022. 11. 23. ‘작심 폭로’ 남욱 “남이 내 징역 대신 살아주지 않아”
schedule2022. 11. 7. 죄수의 딜레마와 대장동 진실
schedule2022. 7. 11. '대장동' 의혹 유동규, 추가기소된 증거인멸 혐의 부인
schedule2022. 7. 5. 경찰, 대장동 사건 ‘100억 공갈’ 토목업체 대표 영장 검토
schedule2022. 4. 18. 유동규 오늘 구속연장 심리 25일 정영학 김만배 녹취록 공개
schedule2022. 4. 16. 대장동 분양대행업체가 100억 지급한 이유
schedule2022. 2. 16. 남욱 “김만배, 與의원 준다며 2억 가져가” 檢 조사도 안했다
schedule2022. 1. 5. ‘50억 클럽’ 박영수 40일 만에 재소환 혐의 입증 쉽지 않을듯
schedule2021. 12. 17. 피신조서 증거 제한 D-14 ‘대장동 고발사주 수사’ 이달 마무리 수순?
schedule2021. 12. 12. ‘대장동 의혹‘ 극단 선택 유한기, “추락 사망 추정” 부검 1차 소견
schedule2021. 12. 10. 대장동 '2억 뒷돈' 의혹 유한기, 자택 인근서 숨진채 발견
schedule2021. 12. 7. 녹취록 제공 정영학, 공소사실 인정
schedule2021. 11. 24. ‘대장동 핵심’ 유동규 첫 재판 또 연기
schedule2021. 11. 22. 대장동 의혹' 김만배 남욱 오늘 기소 '윗선' 수사 여부 주목
schedule2021. 11. 12. 정영학, 본인회사와 아파트 거래로 비자금 최소 31억 조성
schedule2021. 10. 22. ‘형 동생 한다’던 남욱, 검찰에서 “그분은 유동규” 진술
schedule2021. 10. 9. 화천대유 김만배, “녹취 사실 알고 일부러 허위 얘기했다”
schedule2021. 10. 4. 주주 구성ㆍ수익 배당 설계 주도 개발 특혜→ 뒷돈 거래 ‘검은 유착’
schedule2021. 9. 24. 화천대유 1000만원 투자, 120억 벌었다 지금은 스벅 건물주
schedule2021. 9. 22. 김기현 “대장동 관계자 17명 국정감사 출석해야...이재명 등 고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