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4. 1. 9. 직장인 10명 중 5명 “올해 잘리거나 월급 깎일 것”
schedule2024. 1. 7. 경기 침체에 직장인들 한숨 10명 중 4명 '이 걱정'
schedule2023. 3. 13. 법무법인 지평 '2022년 주요 노동판례 행정해석집' 발간
schedule2020. 12. 2. 100억 배당하고도 “코로나로 2억 적자” 구조조정한 회사
schedule2019. 10. 9. 다국적 제약사 ‘찍퇴’ 되풀이 노동자들 “사실상 해고” 울분
schedule2019. 5. 21. 법원 “부당노동행위 KEC, 노조에 손해배상해야”
schedule2018. 6. 20. 세종 인사노무팀,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 고민 기업 15명 넘는 전문 변호사가 '전담 마크'
schedule2018. 2. 22. 前 GM 노조 변호사 "GM 떠나라, 발단은 DJ 盧정부"
schedule2017. 9. 28. 정부와 엇박자 ‘쉬운 해고’ 길 여는 중노위
schedule2016. 1. 19. '대량해고 쉬워질까' 공포가 갈등 불렀다 대타협 파국 쟁점 살펴보니
schedule2016. 1. 8. 동부대우전자, 불법 파견 피하려다 불법 인력 공급 계약 ‘들통’
schedule2015. 12. 17. 희망퇴직 받아 계약직으로 정규직 빈자리에 용역 투입, 생산직 구조조정 ‘대기업의 꼼수’
schedule2015. 8. 20. '철도 비리' 송광호 새누리당 의원, 前대법관 변호사 선임
schedule2015. 8. 3. 민변 노동위, '2014 노동판례비평' 출간
schedule2015. 7. 5. 단순조업 거부도 “업무 방해”, 76%가 유죄 ‘파업은 범죄’로
schedule2014. 11. 14. 정치로 싸우겠다는 ‘노동변호사’
schedule2014. 3. 24. 쌍용차, 원죄와 무죄 사이
schedule2014. 2. 22. 쌍용차 회계조작 의혹, 쟁점 재구성해보니
schedule2014. 2. 9. “쌍용차 비극, 금감원 방조와 고용부 무능이 키웠다”
schedule2013. 6. 9. “안진회계의 쌍용차 감사조서는 괴문서”
schedule2013. 6. 3. 쌍용차 회계 조작의 증거 ‘엉터리 감사조서’ 나왔다
schedule2012. 11. 26. 중견기업 파워리더 ⑬ 변호사 출신 민원식 위니아만도 대표
schedule2012. 6. 19. 스페인 “최저임금이라도 받을 수 있다면 ” 변호사도 구직 대열에
schedule2011. 8. 11. 여야, 한진중공업 청문회 18일 열기로
schedule2010. 8. 23. 쌍용차 ‘수상한 5000억원 손실’
schedule2009. 9. 22. 감원 임금체불 눈물의 신종플루
schedule1998. 6. 22. 소비자 교육/최은순 변호사(굄돌)
schedule1998. 2. 21. IMF 시대/이혼 상담 급증/가정법원 변호사 사무실 잇단‘노크’
schedule1998. 1. 26. 대학생 ‘IMF 재수’ 러시/‘좁은 취업문’포기 전문직종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