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3. 9. 13. '과학기술통 정치인' 이상희 전 과기처 장관 별세
schedule2022. 12. 6. 민청학련 변호, 민변 창립...군사정권 맞선 ‘1세대 인권변호사’
schedule2022. 5. 12. "吳변호사, '햇볕을 받을 권리' 첫 판례 탄생...환경법. 새 이정표 제시"
schedule2021. 7. 31. 김재규 변호했던 1세대 인권변호사, 강신옥 전 의원 별세
schedule2021. 3. 16. '조국 흑서' 김경률, 野강연에서 'LH사태' 논한다
schedule2020. 8. 7. 이상우 김앤장 변호사, 부친에 이어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schedule2019. 4. 16. '세월호 변호사' 박주민, 차명진에 "진짜 지겹고 무서운 건 당신"
schedule2018. 4. 23. ‘피고인과 변호사’ 박원순이 밝힌 김문수와의 과거 인연
schedule2018. 2. 2. 도도맘과 ‘불륜’설 강용석, 서울대 하버드→변호사→정치인→방송인 ‘파란만장’
schedule2018. 1. 10. 변호사에게 40억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유영하란?
schedule2018. 1. 6. 박근혜 ‘특활비 뇌물' 변호사 선임 유영하는 어떤 인물?
schedule2017. 6. 22. ‘BBK’ 김경준,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사 유영하가 기획입국 제안했다”
schedule2017. 6. 2. 전원책 "재기 못하니 헛꿈 꾸지말고 安은 의사 洪은 변호사로 돌아가라"
schedule2017. 3. 30. 최태민 방어하던 변호사 구속 막아낼까
schedule2016. 12. 26. ‘최씨 일가 재산 형성과정’ 꿰고 있는 변호사, 특검 합류
schedule2016. 11. 15. 검사 땐 ‘향응 징계’ 정치 입문 후엔 ‘SNS 막말’ 2007년 ‘최태민 의혹’ 방어 전력 ‘친박 변호사’
schedule2015. 12. 6. 로스쿨 변호사들, 사시폐지 미철회시 "법무부장관 퇴진 운동"
schedule2015. 5. 11. 與는 판ㆍ검사 출신 기용, 野는 변호사 출신 선호... 왜?
schedule2015. 2. 17. 유기준 해수부장관, 해양 변호사 출신 친박 핵심
schedule2014. 7. 25. 판사 변호사 3선 의원 거쳐 지방정부 행정가 변신
schedule2014. 5. 30. 김어준 “언딘에 세월호는 로또였다”
schedule2013. 6. 26. <수요 초대석>조윤선 장관은 김앤장 최초 女변호사, 한나라 최초 女대변인
schedule2013. 3. 29. 천정배 전 의원, 왜 광주에 변호사 개업?
schedule2013. 3. 15. 김용수 학폭 전문 변호사 “설문으로 폭력 위험 감지하고도 방치 숨기기 급급한 교사 학교가 가장 문제”
schedule2013. 3. 7. 고건의 공인 50년 (17) 총리 겸 변호사
schedule2013. 3. 5. 진영, 의원 겸직 변호사로 특정기업서 36건 수임
schedule2012. 7. 14. 재미교포 변호사가 들려주는 ‘BBK사건 이면’
schedule2012. 3. 24. 제19대 총선 후보등록-경남(16개 지역구)
schedule2012. 2. 29. ⑧서울 강남을 <끝>
schedule2012. 2. 24. 민주, 허진호 류창열 영입 ‘PK공략 가속’
schedule2012. 1. 31. ‘촛불 변호사’ 송호창 과천 출마한다
schedule2012. 1. 31. 문병욱 회장 “박희태에 전달된 1억원 변호사 선임료로 준 것”
schedule2012. 1. 4. 비대위 진짜 강골은 ‘빈농의 아들’ 주광덕
schedule2011. 12. 29. 한미FTA 후속법안-소득 법인세법 본회의 통과
schedule2011. 12. 22. 교수 변호사 예술인 600명 “종편 출연 거부 등 3불운동”
schedule2011. 11. 14. ‘로열패밀리’ 사칭 2300억대 피라미드 일당 검거
schedule2011. 11. 7. 민변 변호사 “FTA 땐 미국 식민지” 인천 여고생 “맹장수술비 900만원”
schedule2011. 11. 4. <파워인터뷰> 이상희 前 과학기술처 장관 “창조적 두뇌 양성해 ‘중국의 머리’ 되는게 우리의 살 길”
schedule2011. 11. 2. 차라리 뒷북이라도 울려라
schedule2011. 10. 30. 꿈도 유보해야 하는 현실 기성 정치에 기대 버렸다
schedule2011. 10. 22. 박원순, 1996년이후 변호사 활동 안했다더니
schedule2011. 10. 20. 나경원 수임료 /세금탈루 의혹
schedule2011. 10. 12. 대법관 출신 총리의 “사실이라면 ” 화법 논란
schedule2011. 10. 6. 전문직 건보료 체납 증가세 징수율은 감소
schedule2011. 10. 4. 인권변호사→시민운동가→시장후보 인생 3막 ‘도전’
schedule2011. 9. 8. "현장 혈흔은 동생 것" 사촌 간의 참극
schedule2011. 9. 5. 내달 인제군수 재선거 후끈 명퇴신청 잇따라
schedule2011. 9. 1. “민간인 출신 개방형 감사관 34% 불과”
schedule2011. 8. 18. 'BBK 허위사실 공표혐의' 변호사 무죄 확정
schedule2011. 8. 11. 여야, 한진중공업 청문회 18일 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