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6. 5. 공정수당, ‘공정’이라는 이름값을 해야 한다
schedule2026. 4. 11. ‘3.3% 프리랜서’ 쓰다 보험료 폭탄 맞은 이유
schedule2026. 1. 30. KIND 올해 신입직원 24명 모집
schedule2025. 10. 20. 롯데칠성음료 강릉공장 계약직 노동자들 “직장내 괴롭힘 임금차별”
schedule2025. 5. 26. 직장 내 괴롭힘 금지 6년째 근로자 기준 아직도 '모호'
schedule2025. 3. 5. 중진공, 올해 상반기 120명 신규 채용
schedule2025. 2. 9. 직장인 3명 중 1명 '직장 내 괴롭힘' 경험 모욕 명예훼손 최다
schedule2025. 1. 15. 부산항만공사, 올해 신규 직원 43명 채용
schedule2025. 1. 12. "교육생에게 업무시켜 놓고 떨어뜨리면 부당해고"
schedule2024. 10. 30. ‘법알못’에 공짜 상담해줘야 하는데...변호사가 계속 그만둔다는 ‘이 곳’
schedule2024. 10. 8. 계약직 갱신기대권? 노동법에 그런 규정이 있나요?
schedule2024. 9. 8. 직장인 5명 중 1명꼴로 성희롱 경험 성추행 성폭행 15%
schedule2024. 8. 13. 공영홈쇼핑, 신입사원 공채 일반직, IT, 방송직등
schedule2024. 2. 14. 명절 전 직원 권고사직, 연휴 지나 다시 고용한다는 중소기업 사장 왜?
schedule2024. 1. 28. 직장갑질119 설문조사
schedule2024. 1. 7. 경기 침체에 직장인들 한숨 10명 중 4명 '이 걱정'
schedule2023. 12. 26. 일자리 대체하는 AI 구글 3만명 짐싼다
schedule2023. 10. 12. 잔혹한 육아휴직의 현실 “신청서 냈더니 사직서 함께 작성 권고”
schedule2023. 10. 9. 직장인 45% "부부 공동 육아휴직 자유롭게 못 써"
schedule2023. 9. 24. 한달 꼬박 일했는데 직장인 40% "월급 밀려봤다"
schedule2023. 9. 10. 직장여성 절반은 아직도 회사에서 “아가씨 아줌마로 불려”
schedule2023. 7. 12. BNK부산은행, 채용연계형 인턴십 채용 공고
schedule2023. 5. 19. 직장 성차별 성희롱 시정 신청제도 1년 됐지만... 여성은 여전히 '미스김'
schedule2023. 5. 9. 저성과자가 회사를 상대로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schedule2023. 3. 1. ‘기득권 법꾸라지’ 된 법률가 MZ 변호사는 두렵다
schedule2022. 11. 15. 요즘 몸값 높은 변호사 약사도 단기 알바 뛴다는데
schedule2022. 11. 8. 사측에만 ‘심문 예상질의’ 보낸 경기지노위 “열심히 하려고” 변명
schedule2022. 8. 25. 부산 금융권서 우수인재 모셔요
schedule2022. 7. 3. “회식 빠졌다고 집요한 괴롭힘” 엔데믹에 직장갑질 또 도져(종합)
schedule2022. 6. 14. 사내 커플 간에도 직장내 괴롭힘이 성립될까?
schedule2022. 1. 13. ‘절벽’을 언제까지 두고만 볼 것인가/박다혜 중대재해네트워크 소속 변호사
schedule2021. 7. 3. 당신이 당신의 직장보다 우선이어야 하니까
schedule2021. 2. 27. 사내변호사 처우에 대한 소고
schedule2020. 12. 24. 부산, '노동정책 기본계획' 나왔다... "시민의견 수렴 거쳐"
schedule2020. 12. 23. 시용계약과 해고
schedule2020. 11. 24. 수원시 ‘공무직 기간제 길라잡이’ 책자 발간
schedule2020. 10. 15. 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 맞춤형 그린뉴딜 일자리 사업’ 진행
schedule2020. 10. 3. 연차 쓰려면 '가위바위보' 이겨야 한다?
schedule2020. 9. 23. 배우자 출산휴가
schedule2020. 9. 1. 인국공 직고용 탈락자 2명 “부당 해고” 노동위 첫 제소
schedule2020. 8. 17. 노동청 "프리랜서 계약자, 근로자 아냐" 민사소송 권유
schedule2020. 7. 16. 파견 용역 전문직 대우 ‘천차만별’
schedule2020. 7. 13. 창의성과 경력을 연결해 은퇴직업설계에 도전하라
schedule2020. 6. 26. “SKY 나와 토익 960 내가 잘못 살았나요”
schedule2020. 4. 7. 롯데마트 ‘실버 사원’ 재계약 않기로
schedule2019. 11. 17. 정의당 입당한 ‘거리의 변호사’ 권영국 “대의가 성과로, 지역 바꾸는 힘으로 이어지는 정치 할 것”
schedule2019. 8. 13. ‘죽은 도시’ 군산 ‘상생’ 희망 찾기
schedule2019. 7. 1. 공무원 공무직 ‘한지붕 두가족’ 勞 勞갈등 쪼개진 공직사회
schedule2019. 6. 10. 강원랜드, 신입 경력직 채용 14~24일 원서접수
schedule2019. 4. 28. 술값 덤터기에 후배직원 협박까지...직장 갑질 백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