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2. 12. 영림원소프트랩, '급여 4대보험 연말정산 세무 실무 기초 가이드' 공개
schedule2025. 6. 30. 고용부 "건대, 한국어교원에 체불임금 지급" 학교 수용 방침
schedule2024. 10. 6. 5인 미만 사업장도 노무관리를
schedule2023. 4. 30. 부끄러운 ‘노동자의 날’ ‘시급 6500원’ 청소년 착취한 편의점
schedule2023. 3. 30. 부천대, 예비직장인 근로자 대상 '근로기준법 특강' 실시
schedule2022. 11. 7.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재난 안전 교육으로 위기상황 대비
schedule2022. 2. 3. 마음 써서 주던 교통비 적게 줬더니 “급여 덜 줬다” 따진 알바생
schedule2021. 7. 23. 경기도, 노동 사각지대 해소하는 '청년.청소년 노동법률교육 지원사업' 큰 호응
schedule2021. 6. 23. 5년치 퇴직금 못 받던 편의점 청년 알바생,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도움으로 권리 찾았다
schedule2020. 9. 23. 배우자 출산휴가
schedule2020. 4. 8. 요기요, 레스토랑 파트너 대상 노무상식 무료 온라인 교육
schedule2019. 11. 29. 부산여고 ‘상주 경비원 월급 87만원’? 노동부에 물어봤습니다
schedule2019. 6. 16. 수원시, 직장내 부당한 대우 해결 노동상담 운영
schedule2019. 6. 14. 수원시, 근로자 돕는 ‘수원노동상담119’ 홈페이지 운영
schedule2019. 5. 8. 노무 빅데이터 외
schedule2019. 5. 6. 못 쉬고 못 받고 ‘쓰고 버려진’ 10대들은 너무 많았다
schedule2019. 4. 26. “근로계약서 작성해보니... 노동자 권리찾기 어렵지 않아요”
schedule2018. 12. 26. 계속되는 최저임금 논란 이번에도 막판 땜질 대책만
schedule2018. 11. 25. "청년알바 인권 보호 앞장선다" 정의당 인천시당, 피해 상담 시작
schedule2018. 10. 18. 보육 대체교사,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 임금체불 혐의 고발
schedule2018. 2. 7.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쫓겨나도 속수무책
schedule2016. 9. 2. 알바하다 억울하면 카톡으로 상담받으세요
schedule2015. 8. 31. "아이돌보미는 근로자 아냐" 고용부의 변심
schedule2015. 7. 8. 최저임금 6000원 '눈앞' 월급병기 사실상 10%대 인상
schedule2015. 2. 10. 패스트푸드 알바 시급 봤더니.. 곳곳에 '옵션'
schedule2014. 2. 26. 동료가 전화로 해고통보 법 안지키는 사법연수원
schedule2012. 7. 27. 시급 5000원 월급, 제대로 따져보니 29% 더 받아야
schedule2011. 10. 10. 연차휴가 수당과 주휴 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