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4. 6. 17. "구상권 청구 어렵지만 '집단 휴진' 교수들 무모" 변호사 일침, 이유는
schedule2024. 3. 18. 정부 “변호사도 회계사도 정원 문제로 협상한 사례 없다”
schedule2024. 3. 14. 복지부 "의대교수들, 지금은 환자 떠난 전공의 돌아오도록 설득할 때"
schedule2024. 3. 14. "협상 안 하면 환자 생명 위태로워질 것이란 제안 거부"
schedule2024. 2. 21. 의사, 국민을 이길 순 없다
schedule2023. 10. 18. 의협 '파업' 으름장에 "대가는 면허 취소" 의사 출신 변호사 경고, 왜?
schedule2019. 7. 22. ‘괴롭힘 금지법 시행’ 조직문화 바꾸기 나선 병원들
schedule2016. 4. 30. 의료인도 '자격정지 공소시효' 마련되나
schedule2014. 10. 1. 좌파운동가들이 출세하는 이유
schedule2013. 3. 22. 고려대의료원, 지식재산 및 기술이전 세미나 개최
schedule2011. 7. 19. 국제의료 또는 의료관광의 허와 실
schedule2011. 5. 16. 쌍벌제와 법률만능주의
schedule2009. 9. 4. 변호사-의사 '존엄사' 가이드라인 모색
schedule2007. 2. 12. 전문직 女風 인사 직장문화 바꾼다
schedule2005. 12. 19. 뉴라이트 청년연합 “좌 우파 사이 균형추 될 것”
schedule2000. 6. 22. 병 의원 ‘폐업 저지’ 시민이 나섰다
schedule1994. 4. 3. 경남지역 변호사—의사 「노동자위한 연대」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