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10. 7. 유방암 뇌종양 사망, 혈액암 발병... SK하이닉스 3명 산재 신청
schedule2024. 9. 5. “노무사님이 만난 반도체 산재노동자 이야기 꼭 남길게요”
schedule2024. 5. 8. 변리사로 산다는 것
schedule2022. 10. 14. 아픈 반도체 노동자, 아프게 태어난 2세들
schedule2022. 10. 1. 코로나 팬데믹과 플랫폼 노동자
schedule2022. 8. 27. 산업현장과 다양한 독성물질
schedule2022. 8. 6. 산재법상 소멸시효는 몇년?
schedule2022. 7. 16. 직접고용 의무 대상된 파견근로자
schedule2021. 7. 5. 3D 프린트 작업하다 육종암 당신의 암은 산재입니다
schedule2021. 3. 24. 유독 한국에서만 연간 ‘직업성 암’ 발생이 200명대라고? “실제로는 9600명 육박할 것”
schedule2019. 3. 4. 반올림, 삼성전자 등 노동자 14명 신규 집단산재 신청
schedule2018. 11. 18. “반도체 노동자 아픔 여전한데 큰상 받으니 만감교차해요”
schedule2017. 4. 13. 탄광, 석재가공 근로자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schedule2016. 8. 7. 1급 발암물질 ‘노출량 추정’만으로 산재 첫 인정
schedule2016. 7. 24. 반올림 “500만원은 삼성이 건넨 조롱의 돈” 이건희 동영상 비판
schedule2016. 6. 25. 하이닉스는 이제 안전한 일터가 되었을까
schedule2016. 4. 15. 변호사 본분 잊은 ‘반올림 활동가’
schedule2015. 1. 22. 삼성 기흥반도체 라인, 가족위 반올림 조정위 현장방문
schedule2015. 1. 19. 삼성 ‘백혈병 보상안’에 피해자들 “그럼 나는 ”
schedule2014. 10. 7. 우리에게 필요한 ‘또 하나의 약속’
schedule2014. 3. 2. “또하나의 약속, 분노 넘어 힘을 모아야죠”
schedule2014. 2. 11. 반올림, 또 하나의 가족 / 정정훈
schedule2012. 5. 30. “반도체 노동자와 삼성의 실상 알리고 싶었다”
schedule2012. 3. 6. 삼성반도체 노동자 또 하늘로 부친 산재신청
schedule2010. 10. 30. 황현희 “변호사, 교사, 의사와 연애해봤다”
schedule2005. 5. 29. 산별교섭 시작부터 '삐걱'
schedule2000. 5. 3. 의사출신 변호사 1호 김성수씨
schedule1994. 4. 3. 경남지역 변호사—의사 「노동자위한 연대」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