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2. 8. 與김한규 “닥터나우금지법, 타다금지법과 다르지 않아”
schedule2025. 8. 28. 하남시의회, 2025년 청렴연수교육 개최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 다짐”
schedule2025. 7. 18. “직장내 괴롭힘, 내부 감시기능 강화해야”
schedule2025. 1. 15. '혈세 줄줄' 정부 보조금 검증에 세무전문가도 참여해야
schedule2024. 12. 17. 국립부산과학관, 청렴 문화 확산 나섰다
schedule2023. 5. 14. 당정, 의료법 개정안 거부권 건의 안해 의사단체 반발 예상
schedule2021. 8. 23. ‘마이웨이’ 이수정 교수, 변호사 남편 최초 공개 “만난지 두달 만에 결혼”
schedule2021. 1. 1. 검찰청 폐지 변호사 등록 제한 무차별 檢개혁법 공세
schedule2020. 11. 18. 청탁금지법만으론 공정한 사회가 될 수 없다
schedule2019. 7. 23.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일주일... 아직은 ‘찻잔 속 태풍’
schedule2019. 7. 22. ‘괴롭힘 금지법 시행’ 조직문화 바꾸기 나선 병원들
schedule2019. 4. 27. “이제 ‘정체성’까지 통째로 베낀다?” 도 넘은 의류업계 카피관행
schedule2018. 2. 27. 고강도로 조정되는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처벌, 형사전문변호사의 의견은?
schedule2017. 12. 4. “‘찢청’ 입은 여성 성폭행해야” 이집트 변호사, 금고 3년형
schedule2017. 8. 11. <어떻게 생각하십니까>‘판사 인사에 변호사 평가 반영’ 법률안 발의
schedule2016. 3. 9. 신영철 前대법관의 ‘변호사 인생 2막’을 보며
schedule2016. 2. 17. 신영철 전 대법관 퇴임 1년만에 변호사 개업 신고
schedule2016. 2. 3. 오적어행(烏?魚行)
schedule2015. 3. 16. 법무부 감찰관에 임용된 장인종 화우 변호사
schedule2014. 7. 1. "관피아는 정경유착 부정부패의 원인이다"
schedule2013. 4. 8. 한국도 아름다운 퇴장
schedule2008. 12. 29. 국회,비밀보호법 협상 통해 대안 찾아야/김성호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전 법제처 법제관
schedule2006. 4. 17. 주한미군 군무원에 뇌물 경비용역업체 대표 구속
schedule2001. 5. 12. 호텔 마사지실서 윤락 고객 120명 조사
schedule1993. 1. 26. 기업비밀 보호인식 낮다/「산업스파이」적발계기로 본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