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3. 16. 사다리 걷어찬 AI, 청년의 자리는 없다
schedule2025. 5. 26. "경찰도 변호사도 사람을 먼저 이해해야죠"
schedule2025. 4. 7. 오피스 피터팬
schedule2023. 6. 12. "우리만 2년 먼저 퇴직하라고?" 국세청 또 발칵 뒤집어졌다
schedule2022. 10. 24. 학생 사업가 인플루언서에서 변호사가 된 김희원
schedule2021. 5. 19. 롤 모델 찾기
schedule2021. 5. 18. 5년차 한은맨, 자산운용사로 이직
schedule2019. 11. 14. 한남대, 선후배가 함께하는 '회계인의 날' 행사 진행
schedule2019. 5. 13.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 관심 있다면 사업 설명회 오세요"
schedule2019. 3. 4. ‘전국 6번째’ 수원고등법원 개원
schedule2018. 11. 15. 공인회계사 세무사 선배와 함께한 한남대 회계 경영인의 날
schedule2018. 7. 17. 1년차 급여 > 10년차 참 이상한 ‘아시아나KA’를 아시나요
schedule2017. 1. 4. 법조계 전문가가 선택한 지성인의 모임, 법학과 청심 스터디
schedule2016. 8. 18. 삼육대 출신 회계사 세무사 모임, 모교에 1억원 전달
schedule2016. 5. 12. 행복들 하신가요?
schedule2016. 5. 3.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자녀가 잘살길 바란다면 사교육 대신 주식을 선물하라”
schedule2016. 4. 14. 지역 옮길 때마다 거액 입회비 한숨 짓는 청년변호사들
schedule2015. 9. 28. ‘성난 변호사’, 한예종 동문들의 의기투합
schedule2015. 9. 7. 건국대 경영 동문들, 장학금 1680만원 전달
schedule2013. 4. 20. 피자보다 못한 과학자에게 응원을
schedule2012. 9. 5. 판사와 변호사
schedule2012. 6. 21. “포스코 외주 독점 없었다, 우린 순수 애향단체”
schedule2011. 6. 1. 인권변호사
schedule2010. 5. 23. “인문학도 스펙 실생활에 유용”
schedule2008. 3. 1. 퇴임 재경1차관 “5가지 반성”
schedule2007. 10. 2. 기보, 2008년도 신입직원 공채 실시
schedule2004. 10. 5. 3. 386 "사회에 관심 보여라" 포스트386 "우리는 패러디로 풍
schedule2003. 1. 28. ‘아트’ 주연으로 정식데뷔,홍승기 낮엔 변호사 밤엔 연극배우
schedule2002. 9. 15. 지고는 못사는 악바리 入門 2년만에 亞 8위
schedule1996. 12. 7. 해외유학 떠난자의 성공기-런던 국제변호사 김경화씨
schedule1995. 6. 23. <멋자랑>변호사 오세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