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 15. 대한항공 우기홍 한진칼 류경표, 부회장 승진
schedule2024. 12. 30. 11년 전 아시아나 사고 담당 변호사 “첫번째 책임은 보잉사가 져야”
schedule2024. 11. 7. “회사의 휴가 거부로 자녀 돌봄 불가능” 아시아나 승무원들 진정
schedule2023. 5. 4. 5월 5일 궂긴 소식
schedule2023. 5. 3. 2459개 상장사 몽땅 뒤졌다, 그래서 알게된 '문제적 기업'
schedule2021. 3. 31. 대한항공, 송현동부지 연내 매각한다 "8월까지 매매계약 체결"
schedule2020. 11. 22. 항공업계 고용유지, 말이 아닌 행동으로
schedule2020. 7. 17. 언스트앤드영 "금호기업의 금호터미널 인수 저평가 리스크 존재" 우려했다
schedule2020. 5. 4. "월 50만원씩 덜 받으라고?" 아시아나 근로기준법 위반 논란
schedule2020. 4. 27. 빚 석달새 2.8兆 늘었는데 재무제표 411장 어디에도 설명이 없다
schedule2020. 3. 23. 아시아나 ‘전직원 10일 무급휴직’ 노사갈등 조짐
schedule2019. 6. 23. '나부터 살자' 깐깐해진 회계법인에...비적정 의견 비용 치솟아
schedule2019. 6. 11. "기업 1~2곳이 물 흐리게 놔둬서 되겠습니까"
schedule2019. 5. 5. 김재영 화우 변호사 "한국 기업, 담합소송에 대비 美 진출 때부터 경영판단의 증거 남겨야"
schedule2019. 4. 23. 삼바 아시아나 사태로 기업 회계법인 갑을관계 바뀌었다
schedule2019. 4. 1. ‘아시아나 한정’ 의견 낸 건 회계업계의 ‘미투’
schedule2019. 4. 1. 강화된 외감법 대기업마저 ‘회계포비아’ 웅진 크라운 늑장 제출 20곳 상장폐지 위기
schedule2019. 3. 29. 회계감사가 기업지배구조도 바꾼다
schedule2019. 3. 28. "찍히면 죽는다" 여의도 들었다놨다 '新외감법 패닉'
schedule2019. 3. 26. 상장사 회계사 모두 부담스러운 새 외감법
schedule2018. 7. 17. 1년차 급여 > 10년차 참 이상한 ‘아시아나KA’를 아시나요
schedule2018. 7. 14. 대한항공 직원 “인권변호사 문 대통령, 변호 맡아 달라”
schedule2017. 11. 17. 서소문동 유원비즈타워, 시청역 인근 오피스 122실 선착순 매각
schedule2017. 11. 10. 서울 한복판 섹션오피스 공개 매각
schedule2016. 8. 11. 금호터미널 실사보고서 조작 의혹 제기, 아시아나 '적법한 절차 통해 진행"
schedule2012. 5. 23. 대한항공 아시아나, 세관신고 빼먹어 과태료
schedule2012. 4. 3. 금호사옥 대표에 서재환 부사장
schedule2008. 8. 25. 아시아나 "통관없이 수입화물 직배합니다"
schedule2007. 9. 17. “변양균씨와 나는 예술적 동지” 신정아씨 변호사 기내인터뷰
schedule2007. 8. 28. 글로벌 인재 150명 뽑는다
schedule2003. 12. 2. 삼성전자ㆍ유한양행ㆍLG전자 ‘이미지 좋은 기업’에 뽑혀
schedule2003. 4. 16. "진주~김포 항공노선 직선화" 변호사가 손해배상 소송 제기
schedule2000. 5. 30. 금호종금 서구 사장 선임
schedule1991. 1. 10. 항공화물 수출입 신고/컴퓨터로 온라인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