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9. 6. 엔지니어의 중국 vs 변호사의 미국
schedule2025. 2. 20. 함병균 덴톤스 미국 변호사 "美, 올해 중국 임상규제 강화할 것"
schedule2024. 9. 30. 中 최고 사법당국 기율위, ‘눈엣가시’ 인권변호사 활동 불허
schedule2023. 4. 18. 중국계 美 변호사 “중국, AI 기술 먼저 습득하면 인류에 큰 위협”
schedule2022. 6. 25. 중국 1세대 인권변호사 장쓰즈 별세
schedule2022. 1. 14. 영국 MI5, 중국계 여성 변호사 '의회 스파이 활동' 경계령
schedule2020. 10. 13. 7월9일 사라진 변호사들
schedule2020. 8. 27. 오바마 덕 망명한 中변호사, 오바마 때리며 트럼프 지지연설
schedule2020. 3. 2. 보수 성향 변호사들, '차이나게이트' 의혹 청와대에 정보공개 청구
schedule2020. 2. 16. 저항하면 사라진다 中 학자 변호사 시민기자 잇따라 ‘실종’
schedule2019. 1. 6. 中 사법기관, 인권변호사 자격 박탈
schedule2018. 4. 7. 베트남 다당제 주장 인권변호사 중형
schedule2017. 1. 19. “법원 최고 수장이 사법독립 훼손” 中 변호사들 사퇴 촉구
schedule2016. 10. 11. 소속 변호사 ‘반국가 행위’에 로펌이 책임져라? 중국 변호사들 반발 확산
schedule2015. 11. 10. 상하이 현직 부시장 비리로 낙마, 상하이에선 첫 ‘호랑이’
schedule2013. 2. 7. 中 인권변호사, 저우융캉 ‘실명 비판’
schedule2012. 10. 30. “원자바오 아들이 변호사에 ‘반박’ 지시”
schedule2012. 8. 17. 中 변호사들 “노동교화 제도 개선하라” 10여명 연판 건의서 ‘파문’
schedule2012. 8. 13. 中 변호사 “구카이라이 선고 이달내 나올 듯”
schedule2012. 6. 5. 중 변호사 천광청 탈출 도운 푸시추 89년 천안문 주역, 지금은 재미 목사
schedule2012. 5. 3. 천변호사 신속 처리는 후진타오 의지
schedule2012. 4. 26. 亞 주요국가, 한국감정평가제 배우자 열기 ‘후끈’
schedule2011. 8. 25. ‘재스민 악몽’ 벗어난 중국 인권변호사 등 구금인사 대부분 석방
schedule2010. 10. 29. 1년 넘게 실종된 ‘중국 인권변호사’ 가오즈성 딸 /오바마에 “아빠 찾아달라” 호소
schedule2010. 2. 15. MBN 15시 주요뉴스
schedule2009. 10. 13. 中 변호사들, 민주화 씨앗 뿌린다
schedule1990. 12. 28. 변호사 출신의 전형적 당료/소 초대부통령 야나예프
schedule1990. 3. 20. 변호사 출신 루터교주 시장경제 주창/마이치레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