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1. 28. 지자체 노동센터, 취약노동자 노동권익 지킴이 기반
schedule2025. 8. 22. 대구시,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 만들기 '열린주민학교' 운영
schedule2023. 9. 13. 동료 경비원 사망에 항의하자 해고 노동위에서 구제 못 받아
schedule2023. 8. 24. 모든 사업장서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는 법적 의무
schedule2023. 3. 23. 주 69시간 “사장이 노동시간 정하는 게 가장 문제“
schedule2023. 3. 16. '갑질 방지법' 시행 1년 반, 경비노동자들은 여전히 고달프다
schedule2022. 12. 11. “아파트 경비노동자, 24시간 맞교대 대신 관리원 전환 등 가능”
schedule2022. 10. 10. 천원짜리 변호사, '우영우'와는 색다른 재미 남궁민표 법정 드라마 통했다
schedule2022. 9. 30.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 골 때리는 사건 해결법
schedule2022. 1. 28. ‘경비원 갑질금지법 100일’ 사각지대 여전 “법 때문에 더 시켜”
schedule2021. 11. 29.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복지죠”
schedule2021. 11. 13. 장시간 근로의 대표 아파트 경비업무
schedule2021. 8. 26. 경비원에 “전구 갈아 달라” 이러면 10월부터 과태료 최대 1000만원
schedule2021. 5. 28. 제3기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 13명 위촉
schedule2021. 5. 13. 의사의 파산과 결격
schedule2021. 4. 23. “근로자 권익보호 복지증진” 강북구 노동자지원센터 개소
schedule2021. 1. 14. 아파트 경비노동자 '갑질 피해' 산재 인정
schedule2020. 9. 22. 경기도 ‘경비노동자 갑질피해 지원센터’ 노동약자 지킨다
schedule2020. 7. 8. 신정현 경기도의원,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실태와 대안 마련 토론회 개최
schedule2020. 5. 25. 수원시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 만든다”
schedule2020. 5. 25. '젊음 갑질'에 참는 노인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schedule2020. 5. 12. “실직이 두려운 아파트 경비원, 입주자들의 갑질에 취약”
schedule2019. 12. 31. 임금 덜 주려고 감시단속직 늘리나
schedule2019. 11. 20. ‘휴식 아닌 휴식 6시간45분’ 경비노동자의 죽음
schedule2019. 9. 29. 법원 "압구정현대 경비원 대량해고는 부당해고"
schedule2018. 7. 5. 등기서류 조작해 사찰 가로채려 한 승려 징역 1년 6개월
schedule2018. 5. 30. 강남아파트 경비원 대리운전 논란 15개월만에 '내사종결'
schedule2018. 4. 24.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 '박봉' 월 200만원 못 벌어
schedule2018. 3. 13. ‘아우슈비츠의 회계사’ 나치 출신 전범 사망
schedule2018. 1. 22. 檢, '상고심의위' 거쳐 국내 첫 상고 포기 결정
schedule2017. 7. 6. “고시원 총무도 노동자 휴게시간도 노동시간 맞다”
schedule2017. 7. 5. 주휴수당 안주고, 근로시간 빼고 최저임금도 안 주려 꼼수
schedule2017. 6. 27. (4.끝)감단직=족쇄..전문가 "감단직 제도 재검토 필요"
schedule2016. 3. 4. 해고 통보에도 아파트 지키는 경비원 천막에서 응원 농성하는 주민
schedule2016. 2. 17. 어느 아파트의 ‘경비원 지키기’
schedule2015. 7. 16. 독일 법원, ‘아우슈비츠의 회계사’에 징역 4년 선고
schedule2015. 7. 8. 94세 아우슈비츠 회계사 ‘정의의 단죄’(斷罪) 받다
schedule2015. 4. 21. ‘아우슈비츠의 회계사’ 93세 오스카 그로닝, 법정에
schedule2015. 3. 24. 연간 노동 최대 4000시간 임금 120만~160만원
schedule2014. 12. 17. 끝없는 과거청산 前나치 친위대 93세 노인 내년 봄 재판
schedule2014. 11. 24. 老경비 고용 6만원 지원, 최저임금 효과 상쇄할까
schedule2014. 10. 13. 산업별 연봉 금융 보험 7360만원 '최고'
schedule2014. 8. 7. '대법관→편의점 주인→변호사' 김능환 차남 자살, 이유보니 '너무 허탈'
schedule2013. 5. 8. 여수서 현직 변호사 투신 자살
schedule2012. 5. 3. 中 인권변호사 천광청 "오바마 중국 출국 지원 해달라"
schedule2011. 7. 15. 아이웨이웨이, 탈세혐의로 20억원 벌금 낼듯
schedule2011. 5. 3. 금감원 부산지원 수석조사역 저축銀 인출 자진신고뒤 돌연 자살
schedule2010. 11. 30. 공기연장 기준 명확해진다
schedule2009. 8. 26. 짐만 남은 집 경매 얕보면 ‘큰코다쳐’
schedule2007. 1. 30. 이상문씨 '과잉진압' 규명, 한인변호사들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