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1. 17. 주 7일, 하루 12시간 일해도 "수당 고작 20만원" 정착 못한 52시간제
schedule2025. 11. 4. '런베뮤' 비극 막아야 주 52시간 넘게 일한 직장인 절반, 일한 만큼 수당 못 받아
schedule2025. 10. 22. 산재, 보상보다 예방이 최선책 "노동시간 강도 함께 고려해야"
schedule2024. 10. 10. "개처럼 뛰어" 주 78시간 일하다 숨진 쿠팡 배송기사 '산재 인정'
schedule2024. 7. 3. 쿠팡 대리점, 택배노동자 유족에 “저라면 산재 안 한다”
schedule2024. 4. 8. “4월 마지막 주는 노동 주일” 영등포산선 묵상집 발간
schedule2023. 3. 23. 주 69시간 “사장이 노동시간 정하는 게 가장 문제“
schedule2023. 3. 23. 2030노무사도 '근로시간 개편안' 반대
schedule2023. 3. 22. ‘주60시간’ 어디서 나온 숫자냐 “노동단축 역행” 비판
schedule2022. 11. 10. 수능 D-7에 "살인적 경쟁 대입 상대평가는 위헌" 헌법소원 나선 변호사들
schedule2022. 3. 31. 현대차 진상조사 예고된 결말 이찬희씨 죽음은 왜 산재가 아닌가
schedule2021. 11. 13. 장시간 근로의 대표 아파트 경비업무
schedule2021. 7. 21. 조국, 24시간 동안 8번 尹 비판 120시간부터 부인까지
schedule2021. 3. 27. ‘우리와 같을’ 이들 위해 ‘과로죽음 안내서’ 낸 사람들
schedule2021. 3. 8. 쿠팡, 노동자 '또' 사망 美증시 입성 앞두고 악재되나
schedule2021. 2. 16. 산재 유족들에겐 야속하기만 한 ‘유니콘’ 쿠팡
schedule2021. 1. 27. 시위 이어 청와대 청원까지 바람 잘 날 없는 쿠팡 '노무 문제' 왜?
schedule2020. 12. 24. 끊이지 않는 택배 노동자의 죽음 ... “알아서 물량 조절해야” vs “구조적 문제”
schedule2019. 11. 20. ‘휴식 아닌 휴식 6시간45분’ 경비노동자의 죽음
schedule2019. 1. 13. “과로자살은 우리사회 경고음 나약함 일탈로 매도 말아야”
schedule2018. 10. 6. 주 52시간 시행 100일, “진작 그랬다면, 남편 내 옆에 있을 텐데 ”
schedule2018. 8. 30. 교육부 장관 후보 유은혜, ‘인권변호사’ 文대통령과 인연 눈길
schedule2017. 11. 7. 법률사무소 마중 “근로자들의 산재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는 변호사가 될 것”
schedule2017. 10. 10. 3년 주말없이 일했는데 해고 압박 남편은 추운 겨울 스러졌다
schedule2017. 2. 6. '과로자살' 개념도, 정확한 통계도 없어
schedule2014. 2. 9. 죽음에 내몰린 회계사
schedule2006. 8. 25. 업무상 재해 기준 바꿔야 한다/전원 변호사
schedule2004. 10. 29. 장태숙원장 “유공자 자녀로 받은 혜택 성실납세로 갚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