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6. 6. 22. ‘쓰레기 200봉지’ 치운 변호사, 징역 2년 위기 “허가 없이 폐기물 치워”
schedule2025. 12. 5. 삼일PwC,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시즌8' 자원봉사 진행
schedule2024. 12. 24. "아이들에 꿈 심으러" 방방곡곡 누비는 멘토들
schedule2023. 12. 13. 태평양 동천, 쪽방촌 어르신 위한 '사랑의 키트' 나눔
schedule2023. 7. 10. 15년 간 200명 아이들의 아빠 된 베트남 60대 남성의 사연
schedule2023. 5. 7. ‘소주성’ 외쳤던 文, 평산책방 ‘열정페이’ 논란
schedule2023. 4. 5. 삼일PwC, 식목일 기념 나무 식재 봉사활동 진행
schedule2022. 4. 5. 우크라이나 인권변호사 “부차가 충격과 공포라면 마리우폴은 지옥”
schedule2021. 5. 21. 삼일회계법인, 청년 취업 멘토링 봉사활동
schedule2021. 1. 28. 베이비부머, 제2 인생은 봉사로
schedule2020. 12. 9. "윤석열 검찰 참회하라" 검사출신 오원근변호사 1인 시위
schedule2018. 7. 13. 검찰 측 증인이 안희정 부인 말 뒷받침? 변호사 “‘수평 관계’ 강력증거 될수도”
schedule2018. 4. 11. 범죄 피해자 보듬는 아주 특별한 힐링팜
schedule2017. 5. 2. “가족 울타리 무너진 시대 국고 지원 공공후견제 확대를”
schedule2017. 3. 23. '세월호 특조위' 권 변호사 "박근혜가 내려가니까 세월호가 올라왔다"
schedule2016. 11. 23. 이승철 고문 변호사, ‘최순실 연예인’ 폭로 풍자글로 ‘맞불’
schedule2016. 5. 31. 고소득층 교육비, 저소득층의 8배
schedule2016. 3. 2. 고양외고 이윤정 학생, 장애우 위한 칫솔 특허 취득 화제!
schedule2015. 2. 11. 광주YMCA와 광주YWCA 최근 정기총회에서 신임 집행부 꾸렸다.
schedule2013. 8. 22. 지적장애 20대에 첫 성년후견인 선정
schedule2013. 7. 10. 전문가 멘토의 힘 집중도 몰라보게 `업`
schedule2012. 2. 29. 3월 1일 궂긴소식
schedule2011. 7. 19. 24일,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 콘퍼런스
schedule2011. 5. 30. 여수 각계 전문가, 사회적기업 돕는다
schedule2011. 5. 24. 딜로이트, 임팩트 데이(Impact Day) 봉사활동 실시
schedule2010. 10. 8. ‘봉사 천국’ 미국 은퇴자협회가 오바마 정책 좌우
schedule2010. 6. 30. 서민금융-자원봉사의 만남 미소희망봉사단 출범
schedule2009. 8. 17. ‘동생행복도우미’ 대학생 강상우씨
schedule2009. 5. 11. 에어부산 ‘사랑의 밥상’ 봉사활동
schedule2008. 12. 6. 야쿠자 보스 책임 물은 시각장애인 변호사
schedule2008. 8. 25. '의지나눔' 운동 주도 대오스님 "소외계층 아이들 직장 초대 다양한 경험 가치 배우게"
schedule2004. 10. 21. 美 변호사들 '대선특수'
schedule2003. 10. 20. 게시판
schedule2003. 7. 13. 게시판
schedule2003. 1. 2. 경제프리즘 / ‘대학생 납세 도우미’ 활용하세요
schedule2002. 10. 8. 외국인 근로자 돕기 나선 노무사 박선희씨
schedule2001. 3. 9. 억사모 홈페이지 "억울한 일 도와드려요"
schedule2000. 4. 11. '성희롱 예방 캠페인'/전문가가 자원봉사
schedule1999. 12. 3. 대기업 '채용 노하우' 팝니다 현직간부들이 회사설립
schedule1999. 1. 6. ‘소상공인 지원센터’ 문 연다
schedule1997. 4. 19. 호남지역 처음으로 회계법인이 탄생
schedule1995. 12. 6. <명단>자원봉사 유공 훈.포장자 개인단체
schedule1995. 12. 6. 비행청소년들 어머니 역할-국민훈장 목련장 받은 고형원씨
schedule1992. 5. 7. LA한인타운에 미전역서 3천여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