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1. 6. 개인회생 역대 최대인데 '빚투 괜찮다'는 금융당국
schedule2024. 5. 27. 정의당, '거리의 변호사' 권영국 신임 대표 선출
schedule2021. 9. 28. <오후여담>세무사도 모르는 양도세
schedule2021. 9. 24. 대장동 의혹에 이어지는 ‘명낙’ 신경전 “석연치 않아” vs “착한 사업”
schedule2021. 7. 8. ‘가짜 수산업자’ 측 “변호사 참여권 보장안했다” 주장 경찰 “압수수색 절차 적법”
schedule2021. 5. 27. 우병우 前 민정수석,변호사 업무 재개
schedule2019. 10. 17. "참여연대 인사, 조국펀드 논평 낼거면 윤석열 사생활 문제도 함께 넣으라 해"
schedule2018. 10. 12. 변호사 “이재명 신체 특징 확인 위한 압수수색? 법원서 허락 안 할 것”
schedule2018. 7. 27. 변호사 “유승민 안종범에 보낸 문자, 추천 아닌 청탁”
schedule2018. 6. 22. 참여연대 변호사 "경찰에 수사종결권? 독소조항"
schedule2018. 2. 26. 3년끌다 유야무야 끝난 민변 변호사 징계 왜?
schedule2017. 9. 6. 교육부 `국정 역사교과서 적폐` 셀프조사
schedule2017. 4. 25. 50대 전문직 기업인 직장인 1,000명 "문재인, 촛불혁명 완수할 유일한 대선후보" 공개 지지
schedule2016. 12. 11. “대부분 ‘장롱면허’ 미국변호사들 일자리 찾기 돕고파”
schedule2016. 11. 16. 조희연 "정유라 청담고 졸업취소, 자문변호사가 '가능' 통보"
schedule2016. 10. 18. 유승민 “文의 ‘기억나지 않는다’는 불리한 진술 피하려는 변호사 같은 답변”
schedule2016. 9. 21. 1만 8000명 독자 사로잡은 '곧은 펜'
schedule2015. 12. 10. 경향 박병률 기자 ‘납세자권익상’
schedule2014. 3. 12. 통진당 인천시당 소속 13명,6ㆍ4지방선거 출사표
schedule2014. 1. 12. 공기업은 선 민영화는 악인가
schedule2014. 1. 3. ‘서울역 분신’ 사건 변호사 “경찰 보도자료에 문제 있다”
schedule2013. 12. 26. 국세청, 올해 명퇴자 300명 육박 2010년 이후 최다
schedule2013. 2. 20. 윤상직, 자녀예금 증여세 뒤늦게 납부
schedule2013. 1. 15. 月 100만원 버는 목욕탕, 세무사 찾아다니는 사연은
schedule2012. 12. 11. 광주서도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schedule2012. 3. 20. '위탄' 배수정 "회계사 접고 가수될 것"
schedule2004. 5. 27. "측근이 뇌물받아도 정치인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