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0. 16. 노사갈등, 싸움이 아닌 해결의 기술 필요하다
schedule2025. 4. 30. “하루 이자만 5000만원 나갈 뻔” 국고 2천억 털릴 위기 막아낸 변호사들
schedule2025. 2. 25. 증여 상속세 아끼는 기부신탁, 기부금 공제 혜택까지
schedule2023. 6. 29. 회계사 "불친절 비일관성 재무제표" 보훈부 감사선 회계 지적 이어져
schedule2023. 3. 22. 비영리법인 ‘맞춤 회계’ 지원 후원인도 단체도 ‘윈윈’
schedule2022. 11. 14. 기부의 기쁨, 공익신탁을 통해 누리자
schedule2022. 5. 17. 법무법인 가온, 자산가 ‘재산 주치의’ 패밀리오피스센터
schedule2022. 4. 26. 교회 세무 회계 재정 참고서 나왔다
schedule2021. 7. 29. 나눔의집을 왜곡하는 이들에게 고함
schedule2021. 7. 18. 10억 기부했더니 "상속세 4억 내라" 기부천사 울리는 나라
schedule2020. 12. 17. 삼일회계법인, 공익법인 회계시스템 '스타스' 소개 온라인 세미나 성료
schedule2020. 9. 24. '정의연'이 쏘아올린 공 비영리공공부문 회계투명성 어떻게?
schedule2020. 9. 14. 검찰, 정의연 의혹 대부분 기소 윤미향 "피해자 욕보인 것" 반발
schedule2020. 9. 4. 정대협 ‘8억원 추가 공시’ 출처는? “누락된 특별회계 포함”
schedule2020. 8. 3. “기부금 부정사용 단체, 일벌백계하되 현실에 맞는 제도 보완 필요하다”
schedule2020. 7. 22. 갓 퇴임한 세무사 관세사, 1년간 연관 업무 못 맡는다
schedule2020. 7. 19. 윤창현 “기부금단체 국민참여 확인제 도입해 윤미향 방지”
schedule2020. 7. 7. 野 '국조 요구'에 맞불 당정 '윤미향법' 추진
schedule2020. 6. 23. 비영리법인 투명성 책무성 강화 위해 ‘공익위원회’설립이 어느 때보다 중요
schedule2020. 5. 24. '작은 소녀상' 후원 1억2000만원도 정의연 끝없는 회계누락
schedule2020. 5. 19. 시민단체 회계 싹 바꿀 기회다
schedule2020. 5. 13. 회계개혁은 기업 회계사를 위한 `상생 생태계` 만드는 것
schedule2019. 5. 27. 변호사지식포럼 제1회 총회
schedule2019. 3. 5. “편법승계 생활비리 근절 갈등비용 줄여야”
schedule2019. 1. 24. ‘크로스포인트문화재단’ 설립 허가 과정도 미심쩍다
schedule2018. 11. 8. 고려대 400억 기부 노부부 세액공제 받을 수 있나?
schedule2018. 7. 19. 쇼 미 더 트러스트(Show Me the Trust) 공익캠페인위원회 투명성 교육 성황
schedule2018. 5. 16. 정부, 시민사회 재정투명성 제고 행정효율화 방안 모색
schedule2017. 11. 29. 중견련, "가업승계, 일자리 창출 견인할 제2의 창업으로 인식 바꿔야"
schedule2017. 10. 13. 한국모금가협회 비영리 투명성과 회계 강좌 “진짜를 어떻게 가릴 것인가”
schedule2017. 9. 13. “종교인 과세는 당연, 다만 기부금 공제는 30%로”
schedule2017. 8. 17. “제2 미르ㆍK스포츠재단 근절” 윤호중, ‘시민공익委' 신설 법안 발의
schedule2014. 11. 25. 변호사 공익활동에 날개 달아주려면
schedule2014. 5. 30. 삼일PwC, 제6회 삼일투명경영대상 개최 6월 8일까지 지원서 접수
schedule2013. 6. 11. 삼성증권, 제5회 공익법인 재무전략포럼 개최
schedule2013. 6. 3. 투명경영 법인 찾습니다
schedule2012. 7. 2. `빅4`- 중소형 회계법인 동반성장
schedule2011. 3. 31. 재정부, 성실신고확인제 반드시 도입한다
schedule2008. 3. 26. 경남銀, 작년 당기순익 1610억원..창립후 최대
schedule2004. 3. 19. 적십자 세무조사 실시 국세청, 불성실신고 혐의 포착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