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1. 2. “이민 감축” 외치자 보수 청년들 “트럼프 다음은 밴스!”
schedule2025. 9. 28. 미 변호사 “정상업무 한국인 구금 자진 출국, 미 정부 권한남용”
schedule2025. 9. 24. 미국 ICE 조지아 지부 “불체자는 의사든 변호사든 전부 추방”
schedule2025. 7. 30. '미국 35년 거주' 한인 과학자, 9일째 구금 "가족 변호사 접촉 막아"
schedule2025. 1. 30. 불안감 커진 韓유학생들 트럼프 2기 공포, 왜?
schedule2024. 12. 9. 트럼프 개인 변호사, 백악관 입성 국무부 2인자는 '남미' 겨냥
schedule2024. 8. 7. 英 극우단체, 親이민 변호사 등 '표적' 공유 폭력 사태 확산
schedule2024. 7. 3. ‘재벌사위’ 보수당 현 총리냐, ‘흙수저’ 인권변호사 출신 노동당 대표냐 4일 영국 조기총선
schedule2024. 5. 4. “어린이날, 어린이가 많이 찾는 한국 공공시설에 폭탄” 또 일본 변호사 사칭 메일
schedule2024. 2. 13. 美밀입국 중국인 1년새 10배 회계사 의사도 "생계 어려워"
schedule2023. 10. 5. 호주, '비자제도 악용' 이민 대행사 단속 강화 예고
schedule2023. 7. 21. 한인 상대로 장사하는 게 어때서요?
schedule2023. 3. 17. 아시아계 첫 여우주연상 ‘에에올’ 평범한 사실을 비범하게 일깨우다
schedule2023. 3. 13.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
schedule2022. 10. 23. "한국보다 출생율 2배 높지만...인구감소 걱정돼 이민자 받죠"
schedule2022. 5. 3. 서태지 충격에 할리우드 배우 됐다 美명문고생의 반전인생
schedule2021. 11. 25. LA 거주 중국계 72세 변호사 “나 중국식당 7812곳 요리 먹어본 사람”
schedule2021. 7. 21. 고양이와 편견/변호사
schedule2020. 6. 8. 뉴욕의 변호사 커플은 왜 경찰차에 화염병을 던졌나?
schedule2019. 10. 2. 이주민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가/김세정 런던 그린우즈 GRM LLP 변호사
schedule2018. 1. 4. 과반 의석 확보 정당 없는 ‘헝 의회’ 유력 불확실성의 시대로
schedule2017. 9. 21. 헤일리 대사 “국제사회도 김정은 ‘로켓맨’으로 언급” 트럼프 지원 사격
schedule2017. 5. 31. 코 풀고, ×닦으며 화풀이 변호사가 만든 ‘트럼프 휴지’
schedule2017. 2. 6. 31년간 변호사 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 동남아 이민 자녀들 수양부모 역할도
schedule2016. 8. 22. 영어도 못 하는데 변호사 없이 추방재판에 서는 아이들
schedule2016. 2. 26. 창원대 오지희, 미국 3개 주 변호사 자격증 취득
schedule2015. 3. 19. 법률사각 외국인 돕는 마을변호사제 하반기 시행
schedule2013. 6. 29. '결혼도 절세' 세금이 기막혀
schedule2012. 7. 2. 의원 겸직
schedule2012. 6. 24. 고희 넘긴 법무사 이한준씨, 남북 분단 다룬 대하소설 펴내
schedule2012. 4. 15. 자산 1억5천만달러 美 `유니뱅크` 장정헌 이사회 회장
schedule2012. 2. 20. "성적 매력으로 " 미녀 변호사에 나라가 '발칵'
schedule2010. 2. 20. 방송/호주정부가 이민법 강화하는 속내는
schedule2009. 2. 21. 20년만에 돌아온 고국 “미국 맞아?” ‘발칙한 미국학’
schedule2008. 11. 19. 단칸방살이 중국 소녀 ‘뉴질랜드 드림’
schedule2007. 7. 31. 美 변호사 김지혜 씨 “소외받는 사람들 보듬어줄 겁니다”
schedule2006. 5. 24. WP "워싱턴 일대 한인 기업 팽창 중"
schedule2006. 5. 20. WSJ ‘고학력 美 이민자의 비애’ 보도
schedule2006. 3. 3. 한인변호사, 9 11테러 누명 이집트인 살렸다
schedule2005. 3. 3. 호주 “기술이민 2006년까지 10만명으로 확대”
schedule2001. 8. 15. 한국인의 이민病 진단
schedule1995. 7. 6. 변호사가 주제가 부른다-SBS"LA아리랑"
schedule1992. 12. 25. 미 차기 무역대표 미키 캔터/변호사 시절부터 클린턴과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