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4. 7. 25. 주요 경제단체장 회동 최운열 '주기적 지정제 사수' 광폭행보
schedule2023. 3. 15. ‘91억 비자금 조성’ 신풍제약 장원준 사장 횡령 혐의 기소
schedule2022. 2. 21. 아마추어 정치인들의 위험성
schedule2021. 5. 14. "감사시간 기계적으로 얽매이기 보다, 회사 감사인 합의 우선"
schedule2020. 6. 25. "기업 부담 덜어주면서 개혁 취지 달성 과제"
schedule2020. 6. 17. 회계개혁 3대축 '감사인 지정제, 표준감사시간제, 내부회계관리제도'
schedule2020. 2. 17. 회계개혁 안착에 팔 걷은 금감원, 세무사 손 빌린다
schedule2019. 10. 27. '회계의 날' 최중경 회장이 건네는 선물
schedule2019. 10. 18. "주기적 지정제서 자유 선임제로 회귀 가능성 있다"
schedule2019. 9. 6.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독립성 확보돼 감사 품질 향상”
schedule2019. 7. 7. 금융위, 이달 기업회계 전담팀 구성
schedule2019. 6. 9. 회계업계, 회계사 몸값도 오르고 여성 임원 비중도 ‘쑥쑥’
schedule2019. 5. 14. 올해만 9건 회계법인 M&A 바람
schedule2019. 4. 14. 회계감사 강화에 '실세'로 뜬 회계법인 심리실
schedule2019. 3. 19. 표준감사시간 갈등에 뒷짐진 금융위
schedule2018. 12. 18. 증원 반대 나선 회계사들 "처우 개선이 먼저"
schedule2018. 12. 6. "신외감법, 정착 안돼...감독업무 수행 때 고려를"
schedule2018. 11. 20. 안양대 박성종 교수, 한국공인회계사 회장 표창
schedule2018. 11. 16. 회계사들 "감사환경 개선이 우선"
schedule2018. 10. 31. 최중경 “회계는 경제 투명성 높이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schedule2017. 12. 4. “회계사 윤리의식 재무장 신뢰 얻을것”
schedule2017. 6. 21. 최중경 "부실 감사 책임, 회계사에 묻는 것 옳지 않다"
schedule2017. 1. 19. ‘짜고 친 부실감사’ 꼬리 밟힌 안진, 민사소송 거액배상 위기
schedule2004. 12. 23. 재무제표 실적 왜곡하는 행위 회계처리 타당성 여부 검토
schedule1996. 9. 11. 349개社 감가상각비조작 결산회계 한정의견 받아
schedule1995. 4. 24. 물류비 명세서 제출 건교부,의무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