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3. 12. 27. 수형자 ‘변호사 접견권’ 찔끔 늘린 법무부 위헌취지 모르쇠
schedule2023. 4. 27. 즉결심판 대상자에 "변호사 필요없다"고 한 경찰관...인권위 "변호인 조력권 침해"
schedule2022. 9. 20. 검사 음주운전 징계 개정 최고 '해임', 3년간 변호사도 못해
schedule2021. 7. 29. 소규모 건설현장의 산재보고 의제관련 사례연구
schedule2020. 3. 6. 85년생 '소띠' 동갑, 한국의 산나 마린을 꿈꾸는 환경변호사 이소영
schedule2019. 11. 18. 변호사들 "주52시간 정부 보완대책 법적문제없으나 국회입법이 우선"
schedule2019. 9. 15. 법 시행 두달 ‘직장 내 괴롭힘’ 고발 방치하거나 불이익주거나
schedule2018. 12. 21. ‘상여금 전액, 최저임금 포함’ 길 터줬다
schedule2018. 6. 25. 효성 조현준 측 "GE 주식 가치 평가, 강요 안했다 업무 처리상 오해"
schedule2017. 1. 17. 수입인지 판매공급시 주민번호 기재 안 해도 된다
schedule2012. 7. 18. 부가가치세법, 36년만에 전면 개편된다
schedule2010. 11. 25. 건설114, 건설업관리규정 세미나 개최
schedule2000. 6. 28. 변리사도 '특허법인' 등록 가능
schedule1990. 11. 10. 법리논쟁 아닌 영역 다툼/대법원헌재 정면 충돌의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