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2025. 12. 17. 최중경 前장관, IFRS재단 이사 선임
schedule2024. 4. 11. 회계사 출신 총선 출마자 4명 전원 당선
schedule2021. 4. 17. “민심 못 읽는 운동권 정치인들 퇴장하는 게 역사에 이바지하는 것”
schedule2019. 9. 29. “北에 한국식 개발 이식 안 돼 ‘윈윈’ 방법 찾아야”
schedule2019. 1. 2. 한국국제조세협회 신임 이사장에 이경근 율촌 부문장
schedule2017. 12. 26. 국제경제법학회 새 회장에 정영진 김앤장 변호사
schedule2016. 10. 13. 법치 수준이 높아야 경제도 성장한다/이공현 법무법인 지평 대표 변호사
schedule2016. 6. 22. 돌아온 ‘최틀러’, 위기의 회계업계 수장 되다
schedule2015. 10. 28. 한국 기업하기에 가장 좋은 나라? 기재부는 자찬
schedule2015. 6. 9. 다트머스대 워싱턴주 동창회장, 한인 변호사 오스카 양씨 추대
schedule2014. 10. 29. 통관행정 6년 연속 세계 1위 날개 달았다
schedule2014. 4. 7. “국제 중재, 포화 상태 변호사 시장 돌파구”
schedule2013. 10. 7. 미국 EU TTIP의 영향
schedule2012. 10. 22. "공익 위한 모금은 리더의 기본 자질 제2 제3의 김현수 꾸준히 나왔으면"
schedule2012. 4. 9. 끝나지 않은 추락
schedule2012. 1. 4. 외국계 기업 "아, 헷갈려. 왔다갔다 조세정책"
schedule2011. 12. 12. `법인설립` 돌아다닐 필요없이 인터넷으로 OK
schedule2011. 10. 31. 통상변호사 "ISD, 국제 협상력 약한 한국 불리"
schedule2010. 12. 31. 최중경 장관 전통 재무관료 출신
schedule2010. 12. 13. KOTRA 신임감사에 엄현희씨 부임
schedule2009. 6. 2. 안진회계법인, 부회장에 박봉수氏 영입
schedule2006. 10. 10. 한국 경영진 책임지수는 f학점..10점 만점에 2점
schedule2003. 10. 23. 새 국제 회계감독기구 탄생 임박
schedule2003. 7. 22. 김영보 캄보디아 관련법제정 자문 변호사
schedule2001. 7. 3. 前뉴질랜드대사 함영훈씨
schedule2000. 9. 15. 오엽록/세제개편 어설픈 홍보가 더 문제
schedule1999. 1. 7. 외국자문그룹 활용 논란
schedule1998. 9. 12. 워크아웃, 외국해결사 투입